EB3 영주권 승인 공유

  • #497889
    삼순 147.***.213.181 4374

    PD 2005년 10월 1일 EB3 입니다. 대란때 485 접수한 case입니다.

    어제 7/28자로 세식구 다 approve notice받았읍니다.

    RFE 없었고, interview도 없었습니다.

    BIO는 한번 했구요. Nebraska 진행입니다.

     

    제 경우는 스폰서해준 직장에서 H1으로 일하다 영주권 신청했고 I485 신청하기 전에 다른 직장으로 이직한 case라 좀 걱정을 했었읍니다.  그런데 무사히 영주권이 나왔네요. 미국변호사인데 변호사를 잘 만난것 같습니다. 비용도 한국 변호사님에 비해 2/3 내지 반가격이였고 이메일이든 쎌폰이던 질문할때마다 즉시 답변해주고 extra charge전혀 없었읍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다른 삼순위 분들 승인소식 많이 들렸으면 좋겠읍니다.

    • ㅊㅋ 69.***.226.154

      축하드려요

    • july 67.***.38.0

      축하합니다.
      지역이 어디신지? 지금 변호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변호사 추천 좀 해주세요.

    • Voip 198.***.141.208

      Did you send a letter (AC21) to USCIS when you started a new postion?

    • 삼순 147.***.213.183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지역은 Bay Area California 입니다. 저의 변호사 추천해드릴께요:

      Robert D. Baizer, Attorney at Law
      469 Ninth St., Suite200
      Oakland, CA 94607
      Tel: 51-663-3444
      baizer@visalawyer.net

      Regarding the AC21, I don’t remember sending it to USCIS. I would have to check with my lawyer. I remember my lawyer prepared a letter stating my former employer (sponsor) would continue to sponsor my green card and had him sign on the letter. The letter was submitted to USCIS together with I-485 pack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