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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이 게시판에 들어와 다른 분들 승인소식을 봐왔습니다. 인터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머릿속으로 그려볼수 있도록 자세한 후기 올려주신분들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영주권받기까지 나름 우여곡절도 많았고 이 사이트를 너무 늦게야 알게되어서 힘든 시간을 보낼때 알아볼곳도 많이 없었는데 이 사이트에 질문을 올렸을때 친절하게 답글 올려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영주권을 받기까지 4년에 가까운 시간이 걸렸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정확한 타임라인은 기억이 안나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되실까 올립니다.
2016년 상반기~ 2018년 5월
이 시기에 광고, 임금책정 , LC( 오딧 한번 있었음)10월 2018년
140(레귤러),485 동시접수11월 말 2018년
140 급행으로 변경12/2018
140 승인 – 변경 후 5일만에 승인1/2019
핑거5/2019
콤보승인 및 카드수령8/29/2019
인터뷰 준비8/30/2019
인터뷰 준비 취소
8/31/2019
인터뷰 준비9/30/2019
인터뷰 스케쥴11/04/2019
인터뷰
인터뷰 마치고 RFE 서류 받음
(인터뷰어가 그 자리에서 출력해줌)11/20/2019
서류보내거 1주일만에 카드 제작중으로 변경11/22/2019
card was mailed to me11/25/2019
tracking number 받음11/26/2019
카드수령인터뷰 당일 인터뷰어가 의자에 앉기도 전에 신체검사 서류부터 요구했습니다. 저희는 작년 여름에 제출했기때문에 생각도 못했는데 업데이트 된 서류로 다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인터뷰는 무난했습니다. 오피서가 엄청 나이스하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아이 의자도 따로 챙겨다 주고 rfe 서류도 우편으로 보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주면서 서류만 보내면 너희 승인해주겠다라는 얘기를 두번정도 해주었습니다.
인터뷰어 말대로 서류 보낸뒤 일주일만에 승인해주었고 카드도 받았습니다.
영주권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