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승인 공유…..할배 군번 졸업합니다.

  • #485333
    dream 76.***.131.217 3332

    PD: APRIL 2001
    LC 승인: MARCH 2007
    TSC, EB3
    RD 140,485-가족4인 모두 5/22/07

    1997년 8월 미국에 와서 H-1b 로 9년,
    그후 485 접수하고 줄곧 AOS로 현재까지 지내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들 둘과 함께 와서,
    큰 아이는 대학을 졸업하고 둘째는 대학 4학년…
    그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네요.
    정말 수많은 우여 곡절을 겪고….

    4인 가족 모두 동시에
    11/20/09 CARD ORDER 됐다는 E-MAIL을 먼저 받고
    11/23/09 WELCOME NOTICE E-MAIL을 받았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가 될까 싶어 그 옹안의 진행 상황을 요약했습니다.

    I-140
    RD: 5/22/2007
    ND: 5/23/2007
    AD 11/20/2007

    I-485
    RD: 5/22/2007
    ND: 5/23/2007
    LUD 변화
    LUD 5/24/07, 6/24(FP후 변화로 보임)
    LUD 12/12/07 본인만 바뀜,
    LUD 12/13/07 본인 485 RFE, 가족 3인 날자만 바뀜
    LUD 12/27/07 RFE RECEIPT NOTICE E-MAIL 받음
    LUD 12/28/07 본인만 바뀜,
    LUD 1/7/08 본인만 바뀜,
    LUD 1/8/08 본인만 바뀜,
    LUD 1/17/08 본인만 바뀜,

    FINGER PRINTER 6/22/07, 485 LUD 가족모두 6/24/07로 바뀜.

    이후 2차 FINGER는 본인만 했고(2009) 가족은 한적이 없이 승인이 되었습니다.

    이 SITE에 보면 많은 분들이 485 RFE 답하고 몇주 안에 영주권을 받으시는데 저는 승인이 나기 직전까지 2년이 되도록 그대로 였습니다.
    마음 비우고…몇달 기다리다가
    전화로 SR을 넣은 것만도 6-7회….INFORPASS 3회…
    상 하원 의원, USCIS OMBUSMAN등에게 수차레 도움을 요청 했었으나,
    기다리라는 회신 밖에…

    그래도 이제나마 승인이 되서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별것도 아니지만, 없으면 불편하기 짝이 없는 그 영주권이 뭔지…
    지루한 기다림을 끝내고 새 출발 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생활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이 SITE가 계속해서 발전하여,
    많은 한국인들의 영주권 수속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할배 군번 물러가니 모두들 곧 좋은 소식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아틀란타 3순위 69.***.238.221

      정말 추카 합니다. 즐거운 땡스기빙이 되기겠네요.

    • pd08/2005 75.***.88.198

      영주권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멀고도 먼 군번이지만 님의 기쁜 소식에 저 역시 매우 기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만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추카 68.***.234.234

      그간 고생이 참 많으셨겠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인젠 행복한 날만 가득하실꺼에여~~

    • 같은고생 12.***.149.34

      너무너무 축하 드립니다.
      지금까지 고생 상세설명 안해도 저도 알수 있겠고요,
      다 잊도록 하시고 행복한 삶 살아가길 빌겠습니다.
      다시한번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3순위 98.***.8.213

      정말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영주권 승인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제 피디는 2005년 8월인데, 글쓰신 분에 비하면, 저는 햇병아리인데, 제가 인내심이 적은가 봅니다. 자꾸 딴 마음이 생기니. 그런데 노동 허가 승인이 왜 그토록 오래 걸리셨는지 여쭈어 보아도 될까요?

    • CPM Eng. 199.***.72.4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편안한 생활 하시면 되겠네요. 축하드립니다.

    • 지니가다 76.***.53.34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가정내내 평안하시고 늘 행복이 넘치시길…^^

    • 71.***.240.44

      3순위 질문에 답하면
      245i 로 서류가 한꺼번에 몰려서 2007년 7월 대란은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개판 이었습니다.
      그래서 2003년 2004년이 2001 2002보다 승인을
      더빨리 받은 케이스가 부지기수입니다.

    • 지나가다2 99.***.37.19

      정말 축하드려요. 근사한 땡스기빙,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네요. 가족분들이랑 즐겁고 여유롭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 3순위 98.***.8.213

      음님, 제가 이민 지식이 짧아서 죄송스럽습니다만, 245i는 뭔가요? 지금이 2009년인데, 2001, 2002 피디분들이 승인이 난다면, 2005년은 싫고 좋음을 떠나 회사에 무조건 앞으로 2, 3년은 묶여야 한다는 것인데, 즉슨, 485 펜딩만 정말 5년을 거쳐야 한다는 말인데, 저는 그저 그 오랜 시간 기다리신 분들이 존경 스러울 따름입니다.

    • 인민국 76.***.238.213

      충성! 전역 추카 드립니다…

    • 7651 98.***.231.43

      축하 드립니다. 즐거운 땡스기빙 되십시요. Derena a Great Dream!

    • Noel 24.***.159.155

      정말 축하드리고, 그 끈기가 존경스럽습니다.
      기다리면 언젠가 되는군요.

    • 원글 76.***.131.217

      많은 분들의 축하와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45I는 2001년 4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서류 미비자들의 사면에 관한 조항으로,
      당시 엄청난 접수 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저는 1998년 변호사에게 영주권 신청을 의뢰 했었는데
      3년 가까이 접수도 하지 않은 채 저를 속였었고,
      결국 2001/4/21자로 접수를 시켰더군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었는지 지금까지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만약…제때에 접수 했었다면 아마 2001년에 영주권을 받았을테데…
      그래서 backlog center라는 적체서류 해소기관 까지 만들어지고,
      그곳으로 제 서류가 넘어가는 바람에 2007년 초에야 L/C 승인이 나왔었습니다.
      중간에 perm 제도가 생겼지만 PD를 잃어 버릴 수 있다고 해서 그냥 기다린 결과였죠.
      2007년 L/C 승인후 서둘러 140, 485 접수를 했지만(5월22일),
      7월 대란이 발생하고….
      운이 거기까지라고 생각하고,
      잊고 생활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며 기다려 왔습니다.

      순서가 될때까지는 가능한 한 잊고 지내셔야 하며,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좀 지연된다 싶으면 상 하원의원과 백악관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모든 관련 기관에 적극적으로 확인을 요청해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본 SITE에 많은 좋은 정보가 있으니 검색하셔서,
      변호사에게만 의지하지 마시고,
      자신의 CASE에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시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께 승인 바이러스 무더기로 드립니다.

    • joaclick 24.***.205.17

      와 승인되기까지 8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원글 76.***.131.217

      그간 본 SITE에서 많은 도움 받고 쌓은 경험이 혹 도움이 될수 있다면
      E-MAIL로 연락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무지축하 208.***.64.4

      와~ 원글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기다리신 시간만큼 값진 영주권이네요
      받고나면 이것때문에 그런건가 띵~한 기분이 든다고는 하지만…흐흐흐
      손에 쥐어보기까기 그 오랜 기다림이란…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