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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APRIL 2001
LC 승인: MARCH 2007
TSC, EB3
RD 140,485-가족4인 모두 5/22/071997년 8월 미국에 와서 H-1b 로 9년,
그후 485 접수하고 줄곧 AOS로 현재까지 지내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들 둘과 함께 와서,
큰 아이는 대학을 졸업하고 둘째는 대학 4학년…
그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네요.
정말 수많은 우여 곡절을 겪고….4인 가족 모두 동시에
11/20/09 CARD ORDER 됐다는 E-MAIL을 먼저 받고
11/23/09 WELCOME NOTICE E-MAIL을 받았습니다.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가 될까 싶어 그 옹안의 진행 상황을 요약했습니다.
I-140
RD: 5/22/2007
ND: 5/23/2007
AD 11/20/2007I-485
RD: 5/22/2007
ND: 5/23/2007
LUD 변화
LUD 5/24/07, 6/24(FP후 변화로 보임)
LUD 12/12/07 본인만 바뀜,
LUD 12/13/07 본인 485 RFE, 가족 3인 날자만 바뀜
LUD 12/27/07 RFE RECEIPT NOTICE E-MAIL 받음
LUD 12/28/07 본인만 바뀜,
LUD 1/7/08 본인만 바뀜,
LUD 1/8/08 본인만 바뀜,
LUD 1/17/08 본인만 바뀜,FINGER PRINTER 6/22/07, 485 LUD 가족모두 6/24/07로 바뀜.
이후 2차 FINGER는 본인만 했고(2009) 가족은 한적이 없이 승인이 되었습니다.
이 SITE에 보면 많은 분들이 485 RFE 답하고 몇주 안에 영주권을 받으시는데 저는 승인이 나기 직전까지 2년이 되도록 그대로 였습니다.
마음 비우고…몇달 기다리다가
전화로 SR을 넣은 것만도 6-7회….INFORPASS 3회…
상 하원 의원, USCIS OMBUSMAN등에게 수차레 도움을 요청 했었으나,
기다리라는 회신 밖에…그래도 이제나마 승인이 되서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별것도 아니지만, 없으면 불편하기 짝이 없는 그 영주권이 뭔지…
지루한 기다림을 끝내고 새 출발 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생활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이 SITE가 계속해서 발전하여,
많은 한국인들의 영주권 수속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할배 군번 물러가니 모두들 곧 좋은 소식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