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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저보다 더 많은 고생을 하시며 영주권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모두 생략하고 간단히 저의
승인 소식을 공유합니다.PD: 2005년 3월 27일
2007년 7월 대란때 485 접수
2008년 5월말 인터뷰 통보
2008년 7월 7일 인터뷰를 하고 pass 했지만 10월까지 비자 넘버가
unavilable 했던 관계로 그 자리에서 영주권을 받지 못하고
기다리던 중에 2009년 3월 말쯤 서류가 텍사스로 이전 되었다는
e-mail 통보와 함께 lud 변화.
그뒤로 또 한달이 넘게 아무 소식 없다가 4월 말쯤 승인 메일 통보.
5월 2일 영주권 카드 수령.서류 이전 현황>> 네브라스카>> LA 로컬 오피스(인터뷰)>> 텍사스>승인
인터뷰 끝나고 다시 처음에 접수시켰던 네브라스카로 갈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텍사스 센터로 옮겨졌더군요. 그리고 그곳에서 승인
받았구요. 이곳에서 그동안 많은 도움 받은것에 감사드리며 저의 케이스도
혹시 도움이 될까 하고 올려 봅니다.
아직도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 얼른 승인 소식 접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