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승인공유(네브라스카)

  • #504660
    포테이토 173.***.112.243 2443

    얼마나 소리를 질렀나 모릅니다.
    눈 앞에 카드를 보면서도 내 얼굴이 맞나, 내 이름이 맞나
    또 보고 또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한국에서 온 가족이 모여
    우리 때문에 미뤄두었던 아버님 팔순 잔치 제대로 하렵니다..^^

    주 신청자인 저희 남편, 저와 딸이 모든 과정이 동시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PD : 2006년 8월 3일
    Finger Print : 2008년, 2010년 두 번
    RFE 통보 : 2012년 9월 6일 (I-94 copy, 여권 copy, 지난 2년간 텍스보고)
    RFE 제출 : 2012년 9월 21일
    승인 : 2012년 10월 1일
    카드발송 통보 : 2012년 10월 3일
    카드수령 : 2012년 10월 5일

    이곳에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변호사한테 당하고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 있을 때,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무엇보다 가장 정확한 때에 이렇게 좋은 선물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께 빠른 시일 안에 좋은 소식들 있으시길 바랍니다.

    • 진심으로 69.***.194.17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번 10월문호에 들어 하루종일 웹싸이트만 왔다갔다하냐고 일을 못하네요.
      8월달이시면 9월문호에 드셨을텐데…10월문호에 들었다고 좋아만할게 아니라 더 기다려야하나봐요 ㅠㅠ.

      승인 바이러스 받아갑니다.!!!!

      • 포테이토 173.***.112.243

        사실 저희는 8월 문호에 들어서 하루를 십년같이 기다렸었지요. 이민국 사이트 문턱이 저 때문에 많이 닳았을 겁니다.^^
        진심으로 님께도 좋은 소식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 축하 68.***.36.137

      축하합니다.
      기다리신만큼 감사 또한 크시네요 ^^

    • 김유진 99.***.197.245

      축하 드립니다.

      • 포테이토 173.***.112.243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지나가는 24.***.161.239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