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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소리를 질렀나 모릅니다.
눈 앞에 카드를 보면서도 내 얼굴이 맞나, 내 이름이 맞나
또 보고 또 확인하고 있습니다…^^이번 크리스마스는 한국에서 온 가족이 모여
우리 때문에 미뤄두었던 아버님 팔순 잔치 제대로 하렵니다..^^주 신청자인 저희 남편, 저와 딸이 모든 과정이 동시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PD : 2006년 8월 3일
Finger Print : 2008년, 2010년 두 번
RFE 통보 : 2012년 9월 6일 (I-94 copy, 여권 copy, 지난 2년간 텍스보고)
RFE 제출 : 2012년 9월 21일
승인 : 2012년 10월 1일
카드발송 통보 : 2012년 10월 3일
카드수령 : 2012년 10월 5일이곳에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변호사한테 당하고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 있을 때,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무엇보다 가장 정확한 때에 이렇게 좋은 선물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께 빠른 시일 안에 좋은 소식들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