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숙련 당일승인 ( Atlanta) 공유 -인터뷰 후기 및 타임라인

  • #3234420
    당일승인 96.***.62.236 3983

    안녕하세요.

    2년 안되는 시간 동안 이 곳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타임라인 과 인터뷰 후기 남겨둘께요!

    기본 내용 전달해드립니다.
    아이는 없고 부부만 가서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둘다 F-1으로도 있다가 H 비자로 있는 중, 영주권 진행했습니다. 저는 주신청자고 남편은 부신청자 였습니다.

    타임라인:
    10/16/2016 – 변호사 미팅

    05/24/2017 – LC 신청
    08/21/2017- LC audit (랜덤)
    01/12/2018- LC 승인

    02/15/2018- 140 (Premium) , 485 동시 접수
    02/22/2018- 140 승인
    03/23/2018- 콤보카드 승인
    03/27/2018- 콤보카드 메일로 받았습니다.
    03/30/2018 – 지문
    06/16/2018- 이관
    07/16/2018- 인터뷰
    07/16/2018- 승인 (카드발급중)

    인터뷰 내용:

    인터뷰 약속 시간보다 30분 일찍가서 체크인 하고 앉아있었고, 인터뷰 약속 시간에 거의 딱 맞춰서 인터뷰 하시는 분이 저희를 부르더라구요~ 인터뷰는 총 15분 걸렸습니다. 통역과 변호사는 없었습니다.

    선서하고 앉았더니 , 변호사 없이 왔으니 서류에 사인하라고 하셔서 그자리에서 사인하고 인터뷰시작한다~ 하고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1. 사진/지문

    2. 메디컬 폼:
    둘다 매디컬 가져왔니?
    (저희는 이전에 병원에 실수로 매디컬 폼을 expire된 폼을 써서 다시 발급해 오라는 핑크색 레터를 받았습니다.)
    새로운 폼에 받은 서류 제출했습니다.

    3. ID
    여권, 운전면허증, 콤보카드 다 달라고해서 다 드렸습니다. 인터뷰하는 동안 여권, 운전면허증, 콤보카드는 책상 위 중앙에 올려두고 인터뷰 진행하였습니다.

    4. 주신청자 485 펼쳐두고 질문시작
    – 회사이름 뭐니?
    – 언제부터 일했니?
    – Pay stub 가지고왔니? (이때 pay stub 이랑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 도 가져왔다고 하면서 제출했습니다.)
    -주신청자의 질문을 부신청자인 남편에게 질문하였습니다.
    주신청자 이름, 생년월일, 주신청자 부모님 성함, 주신청자 부모님 현 거주지, 주신청자 키 (남편이 저의 키를 정확히 몰라서 대답을 못하고, 몸무게는 안다고 바로 말했습니다…), 주신청자가 마지막으로 미국 들어온날, 어떻게 둘이 만났는지, 왜 주 신청자는 타주에 가서 공부를 했었는지.. (제가 잠시 타 주에서 공부를 1년정도 하다가 다시 이동네로 왔습니다).
    사실상 질문을 한 다섯개 정도 더 한거 같은데 당시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 이후, 저한테 Have you ever 질문을 총 15개에서 20개 정도 했습니다. 대답은 다 NO 였습니다.

    – 주신청자 485 마지막 부분에 signature at interview 파트에 사인 하라고 해서 사인했습니다.

    4. 부신청자의 485를 오픈

    – 저에게 부신청자의 대한 질문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신청자 이름 및 생년월일, 부신청자 부모님 성함 및 현 거주지, 부신청자의 직장, 부신청자 직장에서 언제부터 일을 했는지, 결혼날짜, 결혼 한 곳.

    -그 다음 남편에게 Have you ever 질문을 총 10개에서 15개정도 했고, 다 NO이지만, 군대를 다녀와서 그 부분에서 남편이 설명하였습니다. (군대관련 서류는 준비도 하지 않았고, 제출도 하지 않았습니다.)

    – 부신청자 485 마지막 부분에 똑같이 사인을 했습니다.

    그 이후, 심사관은, 오늘 받은 메디컬을 내가 곧 확인 할꺼야, 확인 후 오늘안에 너네 케이스는 승인이 될꺼고, 승인이 되면 6일 안에 2개의 메일이 너에게 갈꺼야. 하나는 그린카드고 하나는 웰컴레터야..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고맙다고 하고, 심사관은 책상 정중앙에 있는 운전면허증, 여권, 콤보카드를 카피한다고 나갔다가 들어와서 축하한다고 이제 가~ 이러고 만나서 반가웠다고 악수하고 끝났습니다.

    인터뷰 후, 아무런 종이도 안받고.. 얼떨떨해서 있다가 점심먹고 온라인으로 status 체크하니 새로 카드 발급중이라고 나왔습니다..!

    인터뷰는 매우 짧았고, 15분 중 남편이랑은 10분정도 하고, 저는 5분정도 한것 같아요!
    심사관이 마지막에 딱 한번 인사하면서 웃어주시고, 그전에는 딱딱한 분위기였던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저희는 485가 로컬 이관 되기 전에, 2월말에 승인을 받은 140 이 local office 로 이관되었다는 노티스를 받았습니다. (온라인으로는 총 7번140이관되었다는 노티스가 업데이트 되었고, 변호사와 회사가 로컬이관 노티스를 2개씩 받았습니다.) 여기에 글 올린적도 있는데.. 그 당시에는 , 140 승인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열어서 심사를 하는것이고, 현장 감사를 나오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는 시스템 에러인것으로 보여지네요… 사실상 지금도 140은 로컬오피스에 있다는 내용만 나옵니다.

    매일 매일 신경쓰면서 머리 아프게 살았는데.. 이제 속이 시원하네요..
    여기서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며, 앞으로 미국에서 더 열심히 살아볼께요…!:)
    혹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드릴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쁨 24.***.156.198

      축하합니다.
      인터뷰당일승인되어 더욱 기쁘시겠어요.
      승인기운 많이 얻어 가겠습니다.

      • 당일승인 96.***.62.236

        감사합니다!!기쁨 님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va 96.***.78.66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당일승인 96.***.62.236

        감사합니다~

    • ㅇㅇ 174.***.0.44

      485는 보기드물게 쾌속이네요.

      • 당일승인 96.***.62.236

        네.. LC 는 정말 오래 걸렸는데 485는 놀라울정도로 빨리되었어요..!

    • 기다림 24.***.98.79

      저는 5월22일 인터뷰 보고 당일승인 받았는데 여지껏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어요.아틀란타 오피스이구요 3순위 비숙련 심사관은 나이지긋한 백인 할아버지 였거든요.2-3주안에 카드가 갈거라고 했는데 어쩐일인지 모르겠네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당일승인 96.***.62.236

        저는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은 여성분이셨구요.. 대략 많아봤자 40대 중반일것 같아요… 곧 좋은 소식이 있으실 거예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시고,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영주권 72.***.104.138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LC를 2016년 10월에 접수했는데 오딧 두번나고 일년만에 겨우 승인돼서 140 승인을 거쳐(프리미엄인데도 육개월 넘게 걸렸어요..) 이제야 485 들어가서 지문 찍고 기다리고 있어요. 기운 받아갈게요 행복하세요!!

      • 당일승인 76.***.119.61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 ㅎㅎ 199.***.151.170

      정말 축하드립니다.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혹시 메디컬 레코드는 그자리에서 개봉 했나요, 아니면 인터뷰 이후 심사관이 별도로 리뷰하였나요? 윗글 보면 별도로 리뷰한 것 같은데요…

      • 당일승인 76.***.119.61

        제가 있는 자리에서 개봉하지 않으셨어요~ 받고 그냥 옆에 두더라구요… 심사관이 오늘 리뷰하고 승인해준다고 말하셨어요!

        • 오… 104.***.70.95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궁금 73.***.129.154

      축하드려요~!
      같은 Atlanta 지역으로써 잘 진행되어서 다행입니다.
      저도 빨리 진행되길 기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