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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TSC
2003년 2월 PD 시작
2007년 5월 접수 (변호사 사고 – 수수료 실수)
2007년 6월 반송
2007년 7월 대란 재 접수
2008년 12월 거절 (제 생각에 이민국 서류 분실)변호사 바꿈
2009년 1월 재접수 (MTR)
2009년 12월 MTR 승인
2010년 8월 승인 email을 받았습니다.2010년 9월 wife로 Current Status: Denial Notice Sent
라는 메일 도착
infopass에 확인 하니 제 wife에게 우편을 5번 보냈는데 다 돌아 왔다고 함.
말도 안됨 이민국이 5번 씩이나 저는 다 받았는데…다른 변호사들은 이미끝났다 곧 추방통지… 안된다 재판…
저의 변호사는 다시 한번 요청 하는데 원래 돈 안내도 되지만
찜찜 하니 이민국 수수료 한번 더 내자….
2010년 9월 wife 다시 MTR 시작($$$)
2010년 10월 MTR 접수 확인
깜깜 무소식2011년 4월 1일 만우절 장난 인줄 알았음.
Application Type: I485 , APPLICATION TO REGISTER PERMANENT RESIDENCE OR TO ADJUST STATUSeMail 도착
2011년 4월 7일 영주권 카드 도착
헉 마눌 사진보고 기절 할뻔 했음. TT
지금하고 너무 달라서… ^^마누라 드디어 졸업.
P.S: 가끔 가다 보면 너무 쉽게 받은 분들은 이런 상황을 잘 모릅니다. 울화통 터지는 소리만 하고 서로 위하며 살아야 하는데 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