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펜딩 경험자 경험으로 보면…
크게 이유없습니다. 그냥 빨리 나오는 사람있고 몇년 걸리는 사람있습니다.
말로는… 뭐.. 심사 하는 이민국 직원이 게으르면 오래걸린다.. 서류가 처박혀 있으면 오래걸린다 등 설은 많은데
확신은 없습니다.
제 경우는 인터뷰때 물어보니 전 담당 이민국 직원이 깜빡했다고…ㅋㅋㅋ 깜빡해서 2년이 넘게 세월 낭비..ㅋㅋㅋ
이민국은 절대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 안하는걸로 유명합니다.
제가 들은 장기 펜딩 이유는 보통 이민국에서 신원확인 요청을 보내놓고 상대 기관에서 답변을 줄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생긴다고 합니다.
빨리 답변이 오면 금방 진행되는거고 안오면 아무 신경 안쓰고 넋놓고 있다가, 나중에 클레임 들어오면 한번 쓱 보는 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