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네브라스카 승인공유

  • #475177
    호야맘 137.***.54.100 2968

    제기랄… (원래 이런말 잘 못하지만서도…마지막까지 머피녀석이 쫒아 다니네요.)
    사실 아직 카드를 받은것도 아니고 변호사측에서 승인되었다는 메일만 받은지라 실감은 안 나지만…
    승인메일 받고 5분도 안되서 여기 달려와서 쭈욱~~~~~ 제 할머니 히스토리를 쓰고 작성완료를 눌렀건만… 스팸차단코드가 아니라고 해서 다 날려먹고 다시 씁니다. 끙..

    이번에는 그냥 간단히 쓸랍니다.
    2000년 입사. (그나마 학교라 안정적..한직장 쭉 다녔음)
    OPT부터 시작해서
    2002년 LC 시작. 그 이후로는 기억 안남. 나중에 찾으면 올려드리겠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I-140은 1000불 더 내면 해줬던 프리미엄서비스 끝나기 몇주전에 신청해서 한달만에 받음.(2007년 6월) 동시접수 아님.

    i-485는 그 후에 7월대란때 넣으려고 준비다하고 보냈는데 변호사측에서 서류를 정말 책상밑에 두는 바람에(관계자가 그만둔다고 하면서 다음 사람에게 인계해야 하는데 제 서류를 넘기지 못했다네요.) 찾은걸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지..아무튼 금방 찾긴 찾았는데… 7월대란 넘길수밖에 없었음.

    I-485는 덕분에 8월 11일에 보내고…
    Center: 네브라스카
    Status: EB3 (디자이너-숙련공)
    I-485 RD: 2007년 9월 17일
    핑거: 2007년 10월 21일
    EAD/AP: 2007년 11월에 처음 받음. H1비자는 쭉 유지했구요. 이번에 한국에 다녀올일이 있었는데도 AP 안쓰고 한국가서 H1비자 다시 리뉴해서 들어왔습니다.
    2008년 8월에 다시 EAD만 리뉴해서 2년짜리 유효로 얼마전에 다시 받음.

    이때까지 아주 가끔 포트폴리오 확인했지만 핑거업데이트한 2007년 12월 27일이후 변화 없었음. 오늘은 아직 못 들어가봄. 하두 안 가봐서 패스워드를 잊어버려서…

    암튼…저같이 어렵게 쫒아다니는 머피녀석 따돌리고 여기까지 온 사람들 힘내세요.
    저희는 게다가…
    한국에 다니면서 일은하고 있었지만..
    남편이 H4로 있었던 상황이라 기다리기 더 죽을맛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도 하나 생기고… 참 많은일들이 있었네요.
    모르시는거 있으심 대답해 드릴께요. 제가 아는 한에서…
    저두 참…RD가 뭔지 EAD가 뭔지도 모르고 시작하면서 여기에 물어보기도 하고 도움도 받고… 그런것도 모른다고 다시 공부하고 오라는 쿠사리도 받았지만..ㅎㅎㅎ 제가 된걸보니 네브라스카도 서류에 손을 대긴 대나봅니다.

    제가 사실 며칠전에 꿈을 꿨는데…
    역대 대통령의 영부인을 두분이나 한꺼번에 봤거든요.
    그날저녁에 자려고 누우면서 잊어버리고 복권을 못 산게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근데 안사길 잘했나봐요. ㅎㅎㅎ 아님 복권도 샀으면 복권도 되고 영주권도 되었으려나…

    암튼 이제는 IT”S OVER…맞죠???

    • 하나 71.***.247.161

      축하 드립니다… 저두 2003 군번에 2007 7월에 접수 아직도 기다리고 있읍니다. 오늘은 승인 바이러스 왕창 받고 갑니다…

    • eb3 nsc 98.***.14.48

      우와!! 축하합니다…네바라스카 3순위 승인…얼마만인지…계속 텍사스쪽만 있어서 심난했는데, 승인바이러스… 듬뿍 받고 갑니다… 오늘도 전화 해봤는데… rd 순서라고 기다리라는 이야기만 듣고…저도 8월 15일 접수일이거든요… 그래서 완전 김빠져 있었는데… 공유 감사합니다.

    • 호야맘 137.***.54.100

      하나..님…감사해요. 그동안 마음고생은 우리들만 알지요. 사실 며칠전에 아시는분이 저보다 훨~~씬 늦게 하셨는데 받으셔서 심난했었거든요. 먼저 받아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참 난감하더라구요. 왜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나 하면서도…씁쓸한것이…. 아무튼 제 머리끝에 붙은 바이러스까지 다 털고 갑니다. 왕창 받아가세요.

      eb3 nsc 님. 감사합니다. 저두 여기 올때마다 택사스쪽만 있어서 맘 상했었어요.ㅎㅎ네브라스카쪽은 추워서 일도 안하나 싶은게.. 겨울도 오고 일도 더 안하겠구나 생각했었다죠. 제가 서류 보낸게 8월 11일이었으니까..혹시 4일후에 님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완전 김빼지는 마시구요.. 승인되시면 한잔… 하셔야죠. 그때 김빠진 술 마시면 맛 없잖아요.

    • 하늘한번 76.***.120.163

      축하 드립니다.
      복권 샀으면 , 승인 안됐을거에요 ^^
      안사시길 백번 잘했네요.
      가족과 행복한 파티 하세요 ~~~~~

      2003 11월 군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