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TSC 승인

  • #500144
    감사 TSC 96.***.170.68 3676
    5/4/2011   LC접수

    8월초   LC승인 (정확한 날짜는 학교 직원이 알고, 저는 모름)

    8/14/2011   I-140 접수 (Premium, EB2-Advaced Degree/Exceptional Ability)

    8/16/2011   I-140 승인

    9/26/2011   I-485, I-131 접수 (본인, 아내, 아이)

    11/2/2011   Biometric

    12/2/2011   I-131 승인

    1/7/2012   Card/Document Production 이메일 받음 (I-485 승인으로 생각됨)

     

    LC와 I-140은 학교(주립대)의 담당 직원을 통해 하였고요, I-485와 I-131은 변호사 통하지 않고 직접 접수하였습니다. I-140이 Premium으로 이틀만에 승인되었는데(학교 직원 말로는 자기가 지금까지 해 본 중에 가장 빠르다고), I-485 준비를 미처 하지 못하고 (이유없이 여유를 부리다가) 접수가 많이 늦었고요. EAD는 H1B 비자 날짜가 많이 남아있고, 직장을 근시일에 옮길 계획과 해고될 가능성이 적어서 귀차니즘으로 인해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TSC가 일처리가 느리다는 얘기를 이곳에서 보고, 마음을 비우고 빨라야 한 3월이나 승인이 될 줄 알았는데, 어제 “토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승인 이메일을 받아서 좀 얼떨떨하면서도 기뻤습니다. Decision 단계를 건너 뛰고 바로 Card/Document Production이라는 이메일을 받은 것도 조금 신기하고요.

    무엇보다 마음 졸이던 아내가 (이제 H4 “떨거지” 비자에서 탈출하게 되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네요.

    다른 분들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