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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졸업합니다~!~!~!!~!~!~!~!~!
미국 온지 여언 11년……. h1 비자만도 5번….
2번의 이민 사기 끝에 이제서야 해결이 됬네요.사실 뒤 돌아 보면 기쁜일 보단 슬프고 힘든었던 일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나마 workingus 가 있었기에 서로 나누고 서로 위로가 참 많이 됬던것
같습니다.어제 영주권 카드 받고 어찌나 좋던지 밤새 만지작 거리면서 함참동안
눌물을 흘렸습니다. 기쁨에 서글픔에…….이제 더이상 안 지칠랍니다.
아직도 기다리시는 분들에겐 죄송한 맘뿐입니다.
승인 바이러스와 함께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제 진행 상황 올려봅니다.
최초 변호사 영주권 상담: 3/24/2008
LC 광고 시작: 4/20/2008
LC apply: 6/23/2008
3-4달 이면 나온다는 LC 가 계속 늦어진다고 변호사에게 들음, 환장: 12/19/2008
LC approval 할렐루야: 2/6/2009
140 & 485 & 765 & 131 mail out: 2/18/2009
140 & 485 & 765 receipt notice: 2/20/2009
이사하여 AR-11 Change of address: 3/3/2009
CRIS Portfolio Case 등록이 계속 안되서 환장: 3/11/2009
Biometric: 3/17/2009
CRIS Portfolio Case 등록 아직도 안됨 환장: 4/15/2009
EAD 승인: 4/24/2009
140 승인: 4/24/2009
131 승인: 4/24/2009
485 RFE: 4/30/2009
EAD Card 수령: 5/3/2009
485 RFE 받았다고 확인: 5/7/2009
485 승인: 5/13/2009
Green card production ordered: 5/26/2009
영주권 카드 수령: 6/2/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