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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면 참 쉽게만 보이고 어럽다면 참 어려웠던 과정이 이젠 끝났다 봅니다.2011. 6.23 Perm filed2011. 9. 6 Perm approved2011. 11.03 I-485, I-140 and etc filed2011. 11.10 I-140 approved2011. 11. 28 Finger2011. 12. 27 EAD & AP approved2012. 2. 24 I-485 approved이것만 보면 참 쉬워 보이고 순탄 했지만 저에게는 하나의 PD가 더있습니다.2008. 10.30 perm file2009. 04. 28 Perm Audit2010. 12. xx (Just before Christmas) Perm reject2년 넘게 걸린 Perm이 광고에 travel requirement 가 없다는 황당한 이유로 리젝..Anyway, 미국온지 10년 반 정도 되었내요. 딸래미 SNN 만들어서 은행 어카운트나 만들어 줘야 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