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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새 EB2를 고려중인데요. 여러 변호사랑 전화로 간단히 통화를 해봤는데 오늘 좀 꺼림칙한 얘길 들어서 여러분들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제가 MBA로 지금 회사에서 Sr. Analyst로 있구요 파이낸스 관련된 자료를 많이 다루고 벤치마킹이나, 메트릭스를 다루는 포지션에 있거든요.
변호사말로는 펌들어가서 광고내면 그 자리에 지원자가 많을것 같아서 곤란하겠는데..라구 그러드라구요. 엠비에이가 워낙 전문성이 떨어져서 뭐 얘기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두루두루 다루는 과정이라..그런데 다른분들은 이런 문제가 없으셨나요? 아무래도 어떤 직종이건간에 광고내면 미국인들이 좀 지원할 거 같은데. 여기서 읽어보니 외국어나 너무 상세하고 까다롭게 내면 오히려 오딧들어간다고 하시고… 괜히 비자 지원했다가 첫단추부터 물먹고 가망성만 희박해질까봐 지금 좀 걱정인데요.
변호사가 똑똑하게 일 잘한다는게 이런걸 잘 처리해준다는 건가요? 광고내고 하는거 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해주는거지요?
제가 이비투해도 문제없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참 그리고 시카고나 샴버그 호프만에 잘하는 변호사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