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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게도 이런 승인 소식을 전할 날이 왔습니다. 누구나 사연이 있겠지만 회사가 2년 반전에 파산신청을 하여 꽤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남은 몇명의 인원에 포함되어 지금 까지 온게 이런 결과를 가져온것 같습니다. 사실 두달전에 파산신청이 끝나고 새로운 회사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12/xx/07 – 광고 시작
2/27/08 – EB3 LC Filing
2/28/08 – LC 승인
8/14/08 – 140 접수
12/xx/08 – 회사 파산 신청
1/xx/09 – 회사로 복귀
4/16/09 – 140 승인3순위로는 희망이 안보여 경력이 5년되고 잡 포지션이 50%이상 바뀌자 마자 2순위로 다시 신청
9/xx/10 – EB2 광고 시작
11/30/10 – EB2 LC Filing
12/21/10 – LC 승인
1/10/11 – 140 Premium 접수
1/14/11 – 140 RFE
1/14/11 – RFE respond
1/18/11 – 140 승인
1/27/11 – 485, 131, 765 접수 (Wife랑 같이)
1/31/11 – RD
2/3/11 – ND
3/25/11 – Finger Print as scheduled
4/26/11 – 765, 131 승인
4/28/11 – RFE (번역본에 (출생신고서, 혼인신고서 등등) 공증 요구)
4/30/11 – 765, 131 받음
5/3/11 – RFE respond
5/17/11 – 485 Card/Document Production중요한것은 회사가 파산보호신청중이라도 영주권 진행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으며 같은 회사 경력도 인정이 되어 (잡 포지션이 50% 이상 바뀌고 학사 + 5년 경력을 요구할때) 승인을 받았습니다. 기다리는 모든 분들도 빨리 승인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