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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는 첫 해 H비자가 잘못되어 학생비자로 입국하고 그 다음해에는 H비자 대란에 걸려 맘고생하고 2년을 더 기다린 끝에 받았습니다. 1년반 정도는 맘고생 많이 했지만 그래도 미국와서 영주권 받기까지 총 3년 걸렸으니 운이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시작 2007년 11월말
LC 신청 2008년 4월말
LC 승인 2008년 10월초
140, 185, EAD, AP 신청 2008년 12월 중순
EAD, AP 승인 2009년 1월 중순
140 승인 2009년 4월말
2nd Finger 2009년 10월초
485 RFE 2009년 10월말
485 RFE 제출 2009년 11월 중순
485 RFE Received 2009/11/19
485 승인 2009/11/23 (배우자 포함)3순위 분들에 비하면 짧지만 평균보다 늦는거 같아서 애를 좀 태웠습니다.
다행히 별 문제없이 잘 나와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와이프의 1st Finger가 문제가 있어서 (잘 안 읽히거나, 잘못 찍혔거나..) 140 승인 후에 오래 걸린듯 합니다.RFE 내용은 다행히 별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부모님의 성명이 들어간 자료 (제적등본 번역 제출)
고용증명 레터 (새로 하나 같은 내용으로 써서 제출)
합법적 체류 및 근로한 증거 (H비자/입국시 H비자로 입국한 여권기록/EAD 카피 제출)
와이프 tb 테스트 및 예방접종 (임신중이라 못했던 거 해서 제출)케이스 진행해주신 변호사님이 저희가 서류를 준비하듯이 빠르게 해주시지는 않아서 시간이 좀 더 지체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꼼꼼하게 별 문제없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대신 저도 대부분의 서류를 빨리 꼼꼼하게 준비하고, 이민국 제출 서류들은 오타나 잘못된 내용이 없는지 확인을 많이 했습니다.
변호사님께 너무 맡기지만 말고 본인 서류인만큼 스스로 확인 또 확인하는 것이 RFE 줄이고 영주권 빨리 받는 지름길인듯 합니다.다들 좋은 소식 빨리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