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NSC 승인공유~

  • #485474
    이경진 69.***.135.64 2305

    오랜 시간 낯선 땅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2001년 5월에 미국에 왔으니까 만 9년이 채 못되는군요
    많은 분들이 그러하시겠지만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신분유지를 하다가
    작년에 우연하게 변호사와 상담중
    제가 2순위에 간당간당하게 해당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영주권 신청을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참고로 저는 E2 배우자 신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니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오랜시간 길이 없어 보이던 영주권을 두고 기도해 왔는데요.
    모두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승인을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2008.10 LC 접수
    2009.04 LC 승인
    2009.06.29 I736,I130,I140,I485 동시접수
    2009.07 I130,I765 승인
    2009.08 finger
    2009.09 I140 RFE.(스폰회사의 회계년도가 7월시작이라 서류접수시 부득불
    2007년 세금보고자료를 제출했기에 2008년 택스보고자료를 요청받음)
    2009.10.16 보충서류 제출
    2009.10.20 I140 승인
    2009.10.27 LUD변화 I485 RFE관련
    2009.11.09 I485 RFE 메일 수취(고용의사확인서와 지금까지의 합법취업 여부)
    2009.11.18 485 REF 서류제출
    2009.11.24 LUD 변화 I485 REF 서류접수
    2009.11.25 SOFT LUD 변화(본인것만)
    2009.12.01 I485승인(본인,와이프 동시)
    2009.12.08 영주권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