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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8일 서류접수하고
드디어 5월 25일자로 140, 485 승인되었다는 편지가 왔네요.
제 스팩은 다음과 같습니다.한국 바이오 석사
한국 바이오텍 회사경력 7년
미국박사 7년
10년전쯤에 한국의 저널에 낸 논문 5개.
국제학술대회 발표
조그마한 CIS 논문 1개
submit한 CIS 논문 2개
별로 신통치 않은 스펙이라
추천서를 미국 정부기관 세곳 (FDA, CDC, NIH)에서 받고 영국교수한데서 한장, 미국 바이오텍 회사의 선임연구원 한테서 한장, 지도교수한테 한장, 총 여섯장 받아 제출했습니다.그랬더니 RFE 없이 승인받았네요..지금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좀 걱정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이 시점에서 질문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첫째, 얼마나 더 기다려야지 실제 GC를 받아볼수 있는건가요? USCIS홈 페이지에는 카드 만드는게 delay되어서 8주까지도 걸리게 된다는데..
둘째, 이민국에가서 인터뷰를 해야하나요? 특별히 인터뷰를 하라는 그런건 없었는데…’종종 게시판에 보면 인터뷰를 했다는 분들이 있던데…
셋째, 이 I-485 승인 편지가 법적으로 유효한 permanent resident 증명이 될수가 있나요? 이번달 말경에 OPT가 만료되어서 현재의 회사에 제 신분 변경서류를 제출해야하는데 신청해놓은 H1 비자는 아직 승인이 않되어있어서 OPT CAP-GAP도 안될것 같고..아무튼 승인이되어 좋기는 한데 에메한 gap을 어찌 채워야하는지 좀 혼동이되는군요.
도사님들이나 변호사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