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6.27 140/485/765/131 동시 파일링
2009. 7.27 140 승인
2009. 7.27 765 승인 (4일 후에 USCIS로 부터 카드 도착)
2009. 7.31 핑거 프린팅
2009. 9.29 131 승인 이메일
(약 일주일 후에 변호사로 부터 여행허가서 도착.
허가서의 승인 날짜는 7월 27일..)
2009.11.24 485 승인
2009.11.30 웰컴 노티스 도착 (배우자)
2009.12.01 영주권 도착 (배우자)
2009.12.03 웰컴 노티스 도착 (주신청자)
2009.12.11 영주권 도착 (주신청자)485 승인후에 제 (주신청자) 메일만 뜬금없이 전 주소로 가는 바람에 10일 정도 더 걸렸네요. -.-
한국 석/박사이고 미국에서 (Cancer분야) 포닥 5년(-.-) 했습니다. 포닥 졸업(^^)하고 올해가 첫 해네요.
8통 (한국1, 독일1, 미국 정부 연구소2, 대학1, 현 근무지(대학) 3) 받은 레터 중 변호사가 현 근무지에서 받은 1통을 제외하고 7통 제출했어요. 정부 연구소에서 받은 2통이 independent letter였습니다.
논문 22편(1저자 16편)하고 공저자로 쓴 book chapter 한개 있고, 프로젝트 펀드는 없습니다.저도 승인 바이러스 왕창 뿌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