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NIW 485 승인공유 (TSC)

  • #485989
    EB2-NIW 128.***.232.10 4381

    2009. 6.27  140/485/765/131 동시 파일링
    2009. 7.27  140 승인
    2009. 7.27  765 승인 (4일 후에 USCIS로 부터 카드 도착)
    2009. 7.31  핑거 프린팅
    2009. 9.29  131 승인 이메일
                (약 일주일 후에 변호사로 부터 여행허가서 도착.
                 허가서의 승인 날짜는 7월 27일..)
    2009.11.24  485 승인
    2009.11.30  웰컴 노티스 도착 (배우자)
    2009.12.01  영주권 도착 (배우자)
    2009.12.03  웰컴 노티스 도착 (주신청자)
    2009.12.11  영주권 도착 (주신청자)

    485 승인후에 제 (주신청자) 메일만 뜬금없이 전 주소로 가는 바람에 10일 정도 더 걸렸네요. -.-

    한국 석/박사이고 미국에서 (Cancer분야) 포닥 5년(-.-) 했습니다. 포닥 졸업(^^)하고 올해가 첫 해네요.
    8통 (한국1, 독일1, 미국 정부 연구소2, 대학1, 현 근무지(대학) 3) 받은 레터 중 변호사가 현 근무지에서 받은 1통을 제외하고 7통 제출했어요. 정부 연구소에서 받은 2통이 independent letter였습니다.
    논문 22편(1저자 16편)하고 공저자로 쓴 book chapter 한개 있고, 프로젝트 펀드는 없습니다.

    저도 승인 바이러스 왕창 뿌리고 갑니다…
          

      

    • ㅋㅋ 96.***.139.203

      축하.. 빠른 승인속도네요. 다른 분들이 질투하시겠삼..

    • 저도… 69.***.52.218

      축하드립니다. 변호사 정보와 대략 비용 부탁드립니다.

    • 도와주세요… 170.***.137.108

      아무래도 이상한 변호사 만난것 같아요. 저도 님과 같은 케이스 영주권 수속 준비중인데, 서류 준비 다 끝내서 보냈고 뭐 금방 Submission 할것 같이 굴더니만 갑자기 어제 전화해서 I485/I765/I131 같이 접수 하겠냐고 하더라고여. 미리 말해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는데.. 암튼 그러면서 695 불 또 보내라고 하는데, 이돈은 이민국에 보내는 접수비인가요 아니면 변호사가 I485/I765/I131 이 서류들 준비해주는 돈으로 또 청구하는 돈일까요? 제대로 말도 안해주고.. 암튼 제가 끝나면 이 변호사 꼭 밝힐께요.. 절대적으로 이 변호사와 같이 일하시면 안됩니당.

    • EB2-NIW 128.***.232.10

      텍사스 휴스턴의 Mark Harrington 변호사였구요, 동료한테 소개받았는데 이쪽 케이스 경험이 풍부하고 일처리가 깔끔/정확/신속하여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광고처럼 들리겠지만요..). 여기가 텍사스와 아주 멀어 직접 만나는게 어려워 첨에는 걱정했는데 이메일, 우편, (급할때) 전화로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변호사 비용은 140 4000불, 485 패키지 (131/765포함, 저와 배우자) 1500불이었어요.
      도와주세요..님, 485 접수비는 1인당 1010불이고요 765와 131 함께 파일링하면 이 두개의 접수비는 면제됩니다. 따라서 695불은 변호사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