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NIW 텍사스 서비스 센터 승인과정

  • #504665
    텍사스센터 67.***.103.105 3797
    저희 가족의 EB2-NIW 텍사스 서비스 센터 승인과정 입니다.

    텍사스 서비스 센터에 EB2-NIW 접수하시고 기다리고 계신 분들께 도움되기 바랍니다.

    진행하시는 모든 일에서 항상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 10월

    주신청자 본인 EB2-NIW 140 서류 텍사스 접수완료 및 접수날짜와 본인 PD 받음

     

    (추천서 5통, 저널논문 10편, 컨퍼런스논문 15편, 특허 1편, 장학금 수령 4회, 학술논문 경진대회 수상 1회, 논문심사 32회, 프로젝트 제안요청 4회, 초청논문 작성요청 17회, 저널논문 인용 42회, 변호사 Petition Letter 15쪽으로 구성된 140 증빙서류 접수)

     

    2012년 4월

    EB2-NIW 140 승인편지 수령

     

    2012년 6월

    주신청자 본인 및 가족 485/765/131 서류 텍사스 접수완료 및 접수날짜와 가족 PD 받음

     

    2012년 7-8월

    본인 및 가족 765/131 승인 및 콤보카드 일주일 간격으로 수령

     

    2012년 7-9월

    EB2 취업이민 컷오프 변경 (2009년 1월 1일 이전)

     

    2012년 8월

    본인 및 배우자 지문날인

     

    2012년 10월

    EB2 취업이민 컷오프 변경 (2012년 1월 1일 이전)

     

    2012년 10월 3일

    자녀 485 승인 (주신청자 PD 기준으로 처리한듯)

     

    2012년 10월 5일

    본인 및 배우자 485 승인 (주신청자 PD 기준으로 처리한듯)
    • ㅇㅇㅇ 97.***.60.7

      축하드립니다.
      역시 동시 접수가 훨씬 빠른듯합니다.
      제가아는 두분은 486까지 모두 세달내에 끝나더라고요.

      • 텍사스센터 67.***.103.105

        보내주신 축하인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140과 485를 동시접수시키는게 몇달 더 빠른 처리가 됩니다.

        사실, 저도 그렇게 동시접수를 하고 싶었으나, 저의 개인여건상 그렇게 하지 못하고, 우선순위날짜만이라도 조금 일찍 받기 위해서 2011년 10월에 140을 먼저 접수하였습니다.

        물론, 140/485 동시접수를 위해서, 한두달 더 준비해서 2011년 12월에 접수할 수 있었으나, 140 준비를 하면서 추천서 준비 등의 첨부서류 준비에 완벽을 기하느라, 140 서류준비 작업이 지긋지긋하여 485 서류는 쳐다보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깐깐한 변호사님 덕분에 완벽하게 서류준비를 하여 RFE 없이 140 통과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EB2-NIW/EB1-OR/EB1-EA 등의 취업이민 승인과정은 이민국 심사직원의 설득과정이 아닌, 선임한 변호사의 설득과정인 것 같습니다.

        즉, 객관적으로 저를 평가하여, 저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이를 기초로 해서 추천서 등의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확보하여, 변호사를 이해/설득 시키면, 변호사가 저의 장점을 키우고, 저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Petition Letter 혹은 Cover Letter를 훌륭하게 작성해 주는 것 같습니다.

        EB2-NIW 취업이민 과정을 모두 마무리 후, 저의 느낌은 은 선임한 같습니다. 대충 마무리 하고 싶은 저의 추천서 초안작업을 변호사가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서, 훌륭한 추천서가 마련되었고, 결국 좋은 추천서 내용 덕분에 훌륭한 Petition Letter가 작성되었더군요. 변호사가 최종작성한 Petition Letter를 한구절한구절 한장한장 읽어내려가는데, 감동의 물결이 눈물로 뚝뚝 떨어지더군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이민국 심사직원도 신청자의 증명된 객관적인 증빙서류와 더불어 Petition Letter를 읽고서, 감동을 느끼고, 바로 이런 사람이 미국에 필요하다면서 무릎을 탁 칠 수 있으면, 140 승인되는 것 같습니다.

        본의 아니게, 답글이 길어졌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김유진 76.***.84.47

      축하 드립니다.

      • 텍사스센터 67.***.103.105

        변호사님의 축하인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진행하시는 모든 법률 서비스에 항상 성공사례의 열매만 담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급한1인 159.***.54.53

      축하드려요.
      저는 6월 말에 대란때 접수했는데
      아직 더 당연히 기다려야 하긴 하지만 140이 아무 소식이 없네요.
      저랑 같은 시기에 접수한 일본인 교수님은 140이 벌써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일본은 우리나라랑 심사 순서가 별도로 매겨지나요?
      거기다 저는 4종세트 한꺼번에 넣지않고 140을 e filing을 해서
      혹시나 서류 매치가 어려워 더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되네요.
      저보다 더 일찍 넣으신 분들도 기다리는 건 알고는 있지만
      마음이 좀 조급하고 그러네요. 어쨌든 축하드려요.

      • 텍사스센터 67.***.103.105

        보내주신 축하인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님께서도 좋은 소식이 오시면, 연락주십시오. 축하인사 드리겠습니다.

    • 사과 98.***.61.138

      저보다 140을 먼저 접수하시고 485를 늦게 접수하셨는데, 485가 먼저 승인나신걸 보니
      확실히 140 날짜 순으로 485를 심사하나봅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몇달 후 차례가 올 것 같은 희망을 주는 글이네요.!!

      • 텍사스센터 67.***.103.105

        보내주신 축하인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 가족의 140 및 485 사례의 경우, 저는 2011년 10월에 140 접수하여 2011년 10월 접수날짜를 받았고 (우선순위날짜 빈공간), 2012년 4월에 140 승인되서 2011년 10월 우선순위날짜(우선순위날짜가 접수날짜로 채워짐)를 받았습니다.

        그후, 저와 가족의 485를 2012년 6월에 동시접수 하였는데, 저의 485 우선순위날짜는 2011년 10월로 찍혀있고 (140 접수날짜), 가족의 485 우선순위날짜는 2012년 6월로 찍혀있더군요 (485 접수날짜).

        그래서, 변호사에게 문의를 하였더니, 485 동시접수시에는, 주신청자의 140 우선순위날짜로 가족신청자의 485를 심사한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선임한 변호사가 140과 485/765/131를 꼼꼼히 챙겨주어 믿음이 가더군요.

        님께서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오시면, 연락주십시오. 축하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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