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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NIW라 많은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정보공유를 위해 글 올립니다.
그리고, 한국 여행하는 시기 중에 승인이 되어서 H1B visa interview를 보질 않고 여행허가서와 승인 레터를 가지고 재입국을 하였습니다. 이에 관한 정보를 간단히 공유하고자 합니다.
EB2 NIW Texas
I-140 and 485 filing: 7/22/09
Fingerprints: 8/27/09
노동허가서: 9/11/09
여행허가서: 10/07/09
I-140 approval: 10/26/09
I-485 approval: 10/27/0928일 한국여행 하루전날 최종 승인을 받아서 계획중이던 H1B visa interview후 입국에 차질이 생겨서 급히 Infopass로 갔습니다. 보스턴 Infopass의 경우 약속날과 다르게 가더라도 정당한 사유가 있으니 무사로 통과할 수 있었지만, 그날의 승인이 그곳 시스템에 업로드가 되지 않아 기대한 stamp를 받지 못하고 무작정 출국하였습니다. 지인을 통해 저의 메일박스를 확인하였지만, I-140과 485 승인 편지만 왔을뿐 기대한 카드는 받지 못하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져갔던 여행허가서와 승인 편지 원본을 가지고 입국을 시도하였습니다. 원래, CBP officers guideline에 승인된 편지가 있으면 AP or H1B documents로 입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저희 가족의 승인을 확인하기 위해 secondary investigation을 받았지만, 이곳 게시판에서 가끔 듣던 약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그냥 확인 절차였습니다. 시간도 20-30분 정도 걸렸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아주 즐거운 분위기였고요. 제 주위에 몇분이 같이 secondary investigation을 하였는데, 몇몇분은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해서 쉴 수 있는 방으로 들어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저의 조그마한 경험담이 도움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