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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10 I-140 NIW e-filed to TSC
11/22/10 I-485 Filed
12/13/10 I-485 Check cleared
12/14/10 I-485 Receipt notice
12/23/10 Biometrics notice
01/13/11 Biometrics/Fingerprinting
03/08/11 I-765 Approved (only for my wife)
03/10/11 I-131 Approved (me, wife)
05/31/11 Service Request for I-765
09/07/11 I-140 Approval
09/09/11 Second Service Request for I-765
09/12/11 Appointment setup at InfoPass (for Interim EAD)
09/12/11 I-140 Approval notice mail received
09/12/11 I-485 Approval, I-765 Still under initia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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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영주권 수속 들어갈때만 하더라도 1년 안에 되겠지하며 비자는 걱정을 안했는데 올 여름까지 소식이 없어 걱정이 되었었죠. 그런데 바뀌지 않을것 같던 USCIS 홈피의 status check가 initial review에서 decision으로 어느 순간 바뀌더군요.
그러나 140이 승인 된 뒤 얼마나 더 있어야
485가 승인될줄 몰라 답답했었습니다. 같은날 ~ 4개월 뒤 승인까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었으니 말입니다. 지난 5월에 서비스 리퀘스트를 넣었음에도 별다른 조치가 없던데다 학과에서는 3개월뒤 비자가 만료된다고 하니 EAD 없는
485가 빨리 승인이 안나면 비자 만료 후, 합법적으로 미국에 머물수는 있어도 포닥 일은 할 수 없는지라 EAD를 받을려고 다시 이민국에 전화해서 서비스 리퀘스트 넣고 임시 EAD 받으려 다음주 월요일로 인포패스 예약까지 어제 해 놨는데 어제 밤 10시반에 485 승인 메일이 왔더군요.
140은 늦었지만
485는 빨리 승인 된 듯 합니다. 다른 모든 분들도 좋은 소식 받길 바랍니다.변호사는 마크 해링턴을 수임료도 (견적을 다른 분보다 한 3000달러 저렴했었거든요)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중간에 맘고생은…..
*그럼 이제 만료가 말든 되는거죠? 485는 현재 프로덕션으로 혹, 도착까지 얼마나?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