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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늘 따끈따끈한 영주권 받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관계로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2008년 11월 17일 : EB2 LC 접수 (불경기 레이오프로 인해 입사후 1년 6개월 후 접수)2009년 9월 : LC 오딧 (거의 1년 지나서 오딧 메일 받음)2009년 10월 : LC 오딧 서류 제출2010년 11월 : EB2 LC 기다리다 지쳐, EB1 outstanding researcher로 I-140만 접수추천서 5장 ( 다 아는 사람 그러나 학교, 회사 골고루)미국 특허 6개논문 및 학회 발표 조금2010년 12월 : EB2 LC 승인 (700일 조금 넘어서 승인)2011년 4월 : EB2 I-140(프리미엄), I-131, I765, I-485 동시접수회사에서 프리미엄 안해준다는것 간신히 프리미엄 동시 접수..2011년 4월 5일 : EB2 140 승인 (역시 프리미엄…강추)2011년 4월 12일 : EB1 140 승인 ( EB2 140 승인에 의한 자동 승인 냄새가 많이 남)2011년 5월 3일 : Biometric 핑거 (제 날짜에 가서 함)2011년 6월 17일 : 131, 765 승인, 콤보카드 발행 이메일 받음 (140과 765 만 업데이트되어 있음, USCIS 홈페이지에…131과 485는 아직도 initial review 중…)2011년 6월 23일 : EAD and AP 콤보카드 배달옴(와이프와 아들 것도 함께)2011년 6월 30일 : 485 승인(6/27) 메일과 영주권 카드 배달옴(와이프와 제것 배달, 아들 것은 승인 메일만 옴) –> 영주권 카드 곧 메일로 올 것으로 예상우와 진짜 얼마전에 저와 거의 같은 시기에 접수하신 분들 승인 공유 메일에 답글 달았었는데…저 한테도 이런 날이 오네요…4월 1일 485 접수일로부터 거의 3개월 되었네요…LC 오딧 걸려서 2년 기다린것 말고는 나머지는 쉽게 진행 된거 같습니다…이 글 읽으시는 많은 분들 승인 바리어스 팍팍 받아가세요…다시한번 140 프리미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