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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지는 2년 되었구여.H-1b로 현제 미국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하고 있는 일은 좀 특수 한건데요.. 핸드매이드 악기를 만드는 일입니다.한국에서도 5년동안 같은 일을 해왔습니다.회사에서 그린카드 스폰서 서준다고 해서.반반씩 비용 부담하는 조건으로하기로 했습니다.그러고는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아무런 소식이 없어..얼마전 사장한테 물어보니얼마전 PDW 가 나왔다고 하더군여..일하는것이 너무 희귀한 직종이여서..직종을 분류해서 승인받는것이 오래걸렸다나..ㅡㅡ;그리고오늘 확인해본 결과 EB-3 로 진행 한답니다.사장한테. 한국에서 5년의 경력이 있어서..EB-2로도 가능한데.왜 EB-3로 했냐고 물으니어짜피 두개가 쿼터수도 같고 해서 별차이 없다고 3순위로 진행한답니다.여기서 질문.1, 2순위와 3순위가 정말 차이가 없는지.. (제가알기론 진행속도가 다르다고 들었은데..)2, 3순위로 한다면 얼마나 보통걸리는지요..3, 현재 H1-B로 일하고 있는데 내년이 만기입니다. 회사에서는 연장할수 있다고 하는데.만료일까지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요.4, 3순위로 하다 다시 2순위로 바꾸는건 가능한건지요 이제 PDW가나오고 아직 광고는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그냥 생각없이 나두었는데… 작년에 아이가 생기고서 부터..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너무 신경을 안쓴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참고로 외국사람이 저밖에 없는 회사입니다.ㅡㅡ;그럼 선배님들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