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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제 와이프가 이번에 한국에 볼일이 생겨 한국에 갔다 와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현재 status: H-4 approval notice -> 한국 가서 비자 받아야 함현재 EB2 485 펜딩중이고, 여행허가서와 노동허가증 콤보 카드 있습니다.여기서 질문 입니다.1. 한국 미 대사관에서 H-4 비자 인터뷰 받고, 비자를 받아서 오는 게 좋은지(저는 회사가 바빠서 한국에 못갈 것 같습니다)2. 아님 여행허가서로 1달 정도 한국 갔다 오는데 문제가 없는지3. pending 중인 영주권 나오는데 문제가 없는지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는 못가고, 제 와이프만 한국을 가게 되어서, 비자 인터뷰시별다는 문제는 없을지…고수님들의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