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텍사스 승인!!!! 드디어!!!

  • #504823
    야호!!! 67.***.143.171 2479
    푸하하하 너무 기쁩니다… 그동안 당해왔던 설움이 다 씻겨져 내려가는거 같습니다…

    참고 기다리니깐 이런날도 오는군요… 한번 영주권 해준다고 1년반 허비하고 사기당한 끝에 지원한거라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영주권 들어간지 거진 1년동안 정말 가슴 졸이고 살았습니다…

    날짜가 정확하지가 않아서 어떤건 이십 몇일 이렇게 쓰겠습니다..

    12월 29일 2011 년 LC file

    3월 2012 LC  승인

    4월 25일 140 프리미엄 485 동시 접수. 망할놈의 오너가 서류를 너무 늦게 줘서 한달이나 걸렸다는…  갖은 맘고생 다하고, 스폰서 중단한다는 협박도 당하고…

    한 10일 만에 140 승인

    6월 27일 cut off 남겨두고 RFE, 정말 눈물의 세월이었죠 ㅠㅠ

    7월 RFE 제출

    10월 12일 card production.

    그리고 전 졸업합니다…  11월 문호 열려서 다들 곧 승인 날겁니다.

    조금만 참고 고생하세요…  전 저만 이렇게 맘고생 하고 운이 없는줄 알았는데, 그리고 하늘을 많이 원망했었는데….  여기 와서 글 읽어보니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더군요.  다들 좀만 더 고생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olive 108.***.96.46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에 EB 2 I 140 프리미엄으로 준비중입이다. 11월 문호가 open 되어서 넘 기뻐요…
      미국에 온지 11년 정말….맘고생많이 했는데요..저도 원글님의 승인바이러스 받아 무사히 그린카드를 받아보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김유진 76.***.84.47

      축하 드립니다.

    • 0000 67.***.95.252

      축하드립니다. 혹시 rfe가 뭐였는가요?

    • 축하드려요 76.***.173.162

      축하드려요~ 3순위만 보셔도 많은 분들께서 현재 원글님기다리신 시간보다 두배정도 더 기다리고 계십니다. ^^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야호 67.***.143.171

      제 신체검사했던 닥터가 한 조항을 빼먹어서 그것땜에 rfe 받았습니다. 그리고 3순위 분들 정말 많이 기다리시고 힘드신건 알지만 2순위도 짧다면 짧지만 맘고생 많습니다. 제 직업상 영주권을 학교 졸업하고 2년내에 다 쉽게 받는데, 유독 저만 졸업생들 가운데 운이 없었습니다. 3순위 분들의 고생 짐작 할수도 없지만 전 2순위 분들의 말할수 없는 고생 정말 공감합니다…

    • 그냥 64.***.66.64

      그냥 지나가다 궁금해서 여쭙니다. 다른뜻 없사오니 오해 마시길.

      졸업생들이 대부분 2순위로 졸업 2년내에 영주권을 받는 직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야호 67.***.143.171

      의사입니다. 레지던트 기간에 받을수있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수련과정 끝나서 직업찾으면 다른 직장보다 안정적이고 영주권도 보장되죠. 저는 예외였지만…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