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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너무 기쁩니다… 그동안 당해왔던 설움이 다 씻겨져 내려가는거 같습니다…참고 기다리니깐 이런날도 오는군요… 한번 영주권 해준다고 1년반 허비하고 사기당한 끝에 지원한거라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영주권 들어간지 거진 1년동안 정말 가슴 졸이고 살았습니다…날짜가 정확하지가 않아서 어떤건 이십 몇일 이렇게 쓰겠습니다..12월 29일 2011 년 LC file3월 2012 LC 승인4월 25일 140 프리미엄 485 동시 접수. 망할놈의 오너가 서류를 너무 늦게 줘서 한달이나 걸렸다는… 갖은 맘고생 다하고, 스폰서 중단한다는 협박도 당하고…한 10일 만에 140 승인6월 27일 cut off 남겨두고 RFE, 정말 눈물의 세월이었죠 ㅠㅠ7월 RFE 제출10월 12일 card production.그리고 전 졸업합니다… 11월 문호 열려서 다들 곧 승인 날겁니다.조금만 참고 고생하세요… 전 저만 이렇게 맘고생 하고 운이 없는줄 알았는데, 그리고 하늘을 많이 원망했었는데…. 여기 와서 글 읽어보니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더군요. 다들 좀만 더 고생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