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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몇년간 이 싸이트에서 좋은 정보 공유해주신 덕에 영주권 준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EB2 취업영주권 진행하였고 지역은 Maryland, Baltimore 필드 오피스였습니다.TImeline
02.01.19_ 140(레귤러), 485 동시접수
02.25.19_ 핑거프린트
05.16.19_ 140 승인
06.04.19_ 765, 131 승인 (6일 콤보카드 수령)
07.22.19_Case Transferrend to another office
09.03.19_Case is Ready to Be Scheduled for An Interview
09.13.19_Interview was scheduled
10.21.19_Interview
10.22.19_New card is being produced인터뷰 후기
인터뷰는 12시 15분예정이었고 약 30분 가량 대기실에서 기다린 후 호명되어
인터뷰를 하러 들어갔습니다.인터뷰 룸에 들어가 와이프와 나란히 오피서 앞에 앉아 간단한 인사를 했고
다시 일어나 둘이 함께 선서를 하고 착석한 후 실제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인터뷰는 저와 와이프에게 번갈아 가며 섹션별로 질문을 하는 형태로 진행됐어요.
처음에는 기본적인 인적 사항(이름, 생일 등등), 부부 관련 정보(상대방 생일, 결혼 날짜 등등),
가족관련 사항(부모님 성함), 아이들 이름, 현 주소와 이전 주소, 한국 거주 당시 주소,
현 직장과 주소, 이전 직장, 한국에서 마지막 직장에 관한 질문 위주였습니다.그 후엔 바로 ‘Have you ever…’ 질문으로 넘어갔고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20 문항 정도 답한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군대 관련 질문도 나왔고요.총 인터뷰 시간은 약 20-25분 가량이었습니다. 질문이 끝난 후 혹시 더 제출할 서류 있으면
달라고 하여 어떤 서류를 원하냐고 물어봤습니다. 회사관련 서류나 택스 관련 서류 있으면
제출하라고 해서 supplement J, employment letter, W2 + paystub들을 제출했습니다.
케이스 리뷰 후에 노티스가 갈 것이라고 얘기하고 인터뷰를 마쳤습니다.저희가 마주한 오피스 직원 분들은 대부분 다 친절하셨습니다. 인터뷰어 분은 매우 침착하셨고
군더더기 없이 딱 필요한 대화만 하셨고요.볼티모어 오피스 관련 글이 뜸해 도움이 되고자 저도 후기 올렸습니다.
감사하고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