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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485가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다른 건 다 남들 나오는 만큼 빨리 나왔으니 특이할 건 없고I-485에 대해서만 설명드리자면…09/30/10 I-485 received (NSC 동시접수)11/10 Finger Print12/01/10 이사와 동시에 주소변경 신청12/13/10 Employment Authorization Card 새 주소로 발송됨(본인 것만).* 본인: “너의 Green Card를 보낸다.”고 오타가 있어서 영주권 된 줄 알고 잠시 기뻤음.* 와이프: “너의 EAD는 return이 안 된 걸로 봐서 잘 받은 줄 믿는다.”는 편지만 옴.03/11 부터 변호사 오피스 통해서 4-5주마다 Service Request 계속04/11 케이스가 NSC에서 TSC로 이관06/11 케이스가 TSC에서 NSC로 다시 이관06/11 Senator(1)에게 편지 보냄06/23/11 “네 케이스는 additional review가 필요하니 6개월 더 기다려라.”는 편지 받음.07/11 또 다른 Senator(2)에게 팩스 보냄07/11 Senator(1)한테서 한 달만에 이메일 옴. “TSC에 문의했으니 3주 기다려봐라.”07/29/11 영주권 카드 제작중이라는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받음(본인, 와이프 모두).I-485만 딱 10개월 걸렸습니다.이제 불면증에서 벗어나겠네요.오래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빨리 나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