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정말 오래 걸린 케이스

  • #497897
    드뎌 승인 66.***.133.66 5537
    저는 I-485가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

    다른 건 다 남들 나오는 만큼 빨리 나왔으니 특이할 건 없고

    I-485에 대해서만 설명드리자면…

     

    09/30/10 I-485 received (NSC 동시접수)

    11/10 Finger Print

    12/01/10 이사와 동시에 주소변경 신청

    12/13/10 Employment Authorization Card 새 주소로 발송됨(본인 것만).

    * 본인: “너의 Green Card를 보낸다.”고 오타가 있어서 영주권 된 줄 알고 잠시 기뻤음.

    * 와이프: “너의 EAD는 return이 안 된 걸로 봐서 잘 받은 줄 믿는다.”는 편지만 옴.

    03/11 부터 변호사 오피스 통해서 4-5주마다 Service Request 계속

    04/11 케이스가 NSC에서 TSC로 이관

    06/11 케이스가 TSC에서 NSC로 다시 이관

    06/11 Senator(1)에게 편지 보냄

    06/23/11 “네 케이스는 additional review가 필요하니 6개월 더 기다려라.”는 편지 받음.

    07/11 또 다른 Senator(2)에게 팩스 보냄

    07/11 Senator(1)한테서 한 달만에 이메일 옴. “TSC에 문의했으니 3주 기다려봐라.”

    07/29/11 영주권 카드 제작중이라는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받음(본인, 와이프 모두).

     

    I-485만 딱 10개월 걸렸습니다.

    이제 불면증에서 벗어나겠네요.

    오래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빨리 나오시길 바랍니다.
    • 정원엄마 99.***.29.161

      와 축하합니다
      저희도 3월 말에 140 추가서류 넣은 뒤로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네요
      서비스 리퀘스트도 해보고 변호사가 편지도 보내보고
      정말 답답합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인지
      저희는 취업 2순위입니다

    • 전하입니다 216.***.137.60

      수고하셧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드뎌 승인 66.***.133.66

      감사합니다.
      늦어져도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아예 생각 안 하고 지내시다 보면
      어느새 승인되어 있을 겁니다.
      저도 4-6월간은 매일 몇 번씩 USCIS에서 조회도 하고
      이 사이트에 와서 글도 남기고 그랬는데,
      7월부터는 그냥 다 잊고 지내기로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고, 결국 승인이 되었네요.
      모두들 조만간 좋은 소식 받으시길 바랍니다.

    • 드뎌 승인 66.***.133.66

      원글 게시자입니다.
      08/05/11 영주권 카드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07/29/11에 카드 제작 notice 이메일을 받은지 딱 일주일만입니다.
      Welcome Notice와 동시에 도착했네요.
      영주권 승인 날짜는 카드 제작 notice 날짜인 07/29/11로 적혀 있네요.

    • 비슷함 108.***.134.58

      저와 상당히 비슷한 경우네요

      저는 이미 작년말에 영주권 받았는데 제 아내는 아직 INITIAL REVIEW입니다
      중간 중간에 계속 원글님 처럼 ADDITIONAL REVIEW가 필요하다고 6개월 더 기다려라. REVIEW중이다는 회신만 변호사를 통해서 받았습니다.
      변호사 협회를 통해서 독촉을 한다고 하는데 EAD/AP 연장해야 하는지… 쉬운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