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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b2로 485 작년 4월 접수 후, 5월에 case was updated to show fingerprints were taken 까지 나오고 직금까지 전혀 업데잇이 없어요.
765는 지난 달에 나왔는데, 1년 걸렸으니 이것도 상대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접수한 다른 케이스들에 비해 상당히 오래 걸린 셈이었구요.
필드오피스로 이관이 됐다거나 이런저런 소식이 하나도 없고, 엠마쳇으로 프로세싱이 잘되고 있느냐, 지금 어디에 있느냐, 언제 마지막으로 리뷰됐느냐 이런 거 물어보면 요즘엔 대답을 잘 안해주는데(제가 너무 자주 똑같은 걸 물어봐서 일 수도 있어요 ㅎ) 지난 달에 마지막으로 리뷰됐고, 지금도 정상적으로 프로세스되고 있다는 원론적인 답만 듣고 있습니다.이렇게까지 오랫동안 중간에 아무 소식없는 경우도 있나요? (있겠죠.. 별 케이스가 다 있으니..)
여기 글 올려주시는 케이스들 중에서도 저 같은 케이스는 잘 못 본 것 같아서 조바심이 또 들고,
혹시나 해서 여쭈어 봅니다.
모두들 좋은 소식 있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