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인터뷰 후기

  • #3366343
    vv 64.***.242.222 1906

    텍사스에서 인터뷰 봤습니다.

    처음에 핑거, 사진 찍고 시작했습니다.
    신체검사 complete 했냐라고 하길래, 485 제출할 때 (2018년 12월) 같이 냈다라고 답했네요.
    사실 와이프가 그당시 임신 중이라 백신 일부는 맞지 않고 산부의과 의사 소견서와 함께 제출했엇습니다. 인터뷰 가기 전, 약 한달전쯤, 변호사에게 아내가 이미 출산했으니 백신 안맞은 거 다 맞고 가야하냐고 질문해었는데, 어차피 문호가 닫혔으니, 인터뷰 당일 승인은 안 날꺼고, 만약 필요하면 백신 관련 서류 보내라고 연락 올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백신 추가로 안맞고 그냥 갔었는데, 질문을 받고 나니 좀 찜찜하네요.

    그리고 have you 질문들…. 저는 군필이기때문에 군대/무기 관련 내용 질문에는 yes, 그외에는 모두 no 라고 대답했구요.
    그동안의 제 status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F1 -> H1 중간에 OPT로 있었고 공백 기간은 없었다라고 대답했고, H1 / H4 797 서류 복사본 제출 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질문들을 받았구요.

    I94,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 paystub, W2 and tax return 제출 했습니다.

    한가지 더 찜찜한 게… supplement J form을 가져갔는데, 깜빡 잊고 제출 안하고 왔네요. 사실 물어보지를 않았거든요.
    Form을 준비해서 갔던 이유는, 같은 회사 내에 팀 소속이 바뀌게 되어서, 타주로 이사를 와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은 이전 팀과 비슷하구요.
    supplement J form 제출 했어야 하나요? (저희 회사 담당 변호사가 이번주 휴가라… 일단 여기에 질문 올려봅니다… )

    2~3주 혹은 그 이후로 연락이 올꺼다 라는 말을 듣고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대략 30분 정도 걸렸던 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질문 있냐고 해서, 문호가 막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10월이후로 기다려야 되냐고 물었습니다. 영주권이 안나오는 건 아니니까 그냥 지금까지 기다린 거처럼 그냥 기다리라는 답변을 들어습니다.

    • 123 68.***.7.245

      EB2는 연봉 얼마이상 되야하나요? 컴싸

    • eb3 173.***.155.54

      문호가 닫혔다고 하더라도 영주권 나올 사람은 나온다는 말씀인가요?

      • vv 64.***.242.222

        저도 처음에 2~3주라는 얘기를 듣고 좀 헷갈렸습니다. 아마도 심사관이 착각했을 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10월 이후로 기다려야 하냐는 질문을 했던 것이구요.

    • EB2-Texas 136.***.251.100

      모든분들의 Case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뭐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제 Case를 간단히 공유드립니다.

      저도 어제 Texas(Irving)에서 오전 10시 55분에 인터뷰 봤고, 저 또한 회사 조직 변경으로 인해 I-485 접수 후
      이동을 했었습니다. 변호사가 I-485J를 준비해줘서 인터뷰시 지참을 하였구요.
      그런데, 인터뷰 동안 Interviewer가 I-485J 얘기는 안해서, 인터뷰 마지막에 I-485J를 가지고 왔는데 필요하냐고 물어봤는데,
      필요 없다고 해서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USCIS 홈페이지 확인을 해보니, “New Card Is Being Produced”로 Status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작년에도… 174.***.5.132

      저는 작년에 문호 막혀서 9월 초 인터뷰.
      오피서가 10월이후나 되니 기다리라고…네 차례되면 나올꺼다…라고 다른 센터로 넘어간다 그러니 기다려라….말해줘서 10월만 되길 학수고대 했는데…
      10월 후 해당 로컬오피스에서 홀딩한 분들은 대부분 10월 초에 승인났고 저처럼 다른쪽으로 이관되면 더 늦게 나오더라고요. 오히려 10월 이후 인터뷰 본 사람들이 승인 먼저 나더라고요. 그땐 솔직히 속상했는데… 걍 맘을 비우고 나올때되면 나오겠지..하는 맘으로 기다렸네요. 다행히 3개월 이후에 승인났어요
      저보다 한 참 더 이후에 승인되신분들도 계시고요…
      그냥 경험담 썼어요. 참고 하시길 바래요. 승인메세지 뜨는날 정말 기분이 최고였었던 기억이 나네요~

      • eb3 173.***.155.54

        그래도 결국에 영주권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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