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EB2 인터뷰 후기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eb3. Now Editing “EB2 인터뷰 후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텍사스에서 인터뷰 봤습니다. 처음에 핑거, 사진 찍고 시작했습니다. 신체검사 complete 했냐라고 하길래, 485 제출할 때 (2018년 12월) 같이 냈다라고 답했네요. 사실 와이프가 그당시 임신 중이라 백신 일부는 맞지 않고 산부의과 의사 소견서와 함께 제출했엇습니다. 인터뷰 가기 전, 약 한달전쯤, 변호사에게 아내가 이미 출산했으니 백신 안맞은 거 다 맞고 가야하냐고 질문해었는데, 어차피 문호가 닫혔으니, 인터뷰 당일 승인은 안 날꺼고, 만약 필요하면 백신 관련 서류 보내라고 연락 올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백신 추가로 안맞고 그냥 갔었는데, 질문을 받고 나니 좀 찜찜하네요. 그리고 have you 질문들.... 저는 군필이기때문에 군대/무기 관련 내용 질문에는 yes, 그외에는 모두 no 라고 대답했구요. 그동안의 제 status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F1 -> H1 중간에 OPT로 있었고 공백 기간은 없었다라고 대답했고, H1 / H4 797 서류 복사본 제출 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질문들을 받았구요. I94,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 paystub, W2 and tax return 제출 했습니다. 한가지 더 찜찜한 게... supplement J form을 가져갔는데, 깜빡 잊고 제출 안하고 왔네요. 사실 물어보지를 않았거든요. Form을 준비해서 갔던 이유는, 같은 회사 내에 팀 소속이 바뀌게 되어서, 타주로 이사를 와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은 이전 팀과 비슷하구요. supplement J form 제출 했어야 하나요? (저희 회사 담당 변호사가 이번주 휴가라... 일단 여기에 질문 올려봅니다... ) 2~3주 혹은 그 이후로 연락이 올꺼다 라는 말을 듣고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대략 30분 정도 걸렸던 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질문 있냐고 해서, 문호가 막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10월이후로 기다려야 되냐고 물었습니다. 영주권이 안나오는 건 아니니까 그냥 지금까지 기다린 거처럼 그냥 기다리라는 답변을 들어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