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영주권을 시작하며

  • #484950
    영주권 시작 24.***.10.79 2302

    미국온지 2년째인데 회사에서 영주권을 해주겠다고 해서 막 시작했습니다.
    EB2이고 광고 막 시작했네요.

    요즘 LC가 시간이 많이 걸리고 audit도 많이 걸린다고 해서 광고 문구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역시 회사 HR이 노련하게 문구를 잘 만들었습니다.

    Boss가 10년 경력을 요구했는데 HR에서 5년으로 확 낮추는 대신 (엔지니어만 알 수 있는) job requrement를 많이 집어넣었습니다. 연말에 광고내니 지원자들이 많이 몰리지 않기를 바라면서…

    또한 i-cert 가 내년부터 시행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노파심 64.***.3.219

      에서 댓글 남깁니다. job requirement는 가급적 오넷에 규정하는 범위내애서 작성하셔야 할 겁니다. 너무 과하다 싶으면, Business necessity 오딧이 나올 수 있습니다.

    • 같은경우 144.***.4.5

      저두 비슷한 경우입니다. 광고에서 자격요건을 좀 세밀하게 집어넣었는데 (예를 들어 기술사 필수, 미교통국 highway projects 경험요구, 몇개의 소프트웨어 활용경험 요구..) 바로 오딧이 걸렸습니다. Business Necessity 하고 자격증 사본 보내라고..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