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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주권 LC AUDIT걸려서 2월1일에 서류 제출 후 초조하게 기다리고있는데요..회사는 50명정도의 회사이고 H1 및 EB2 스폰서를 받아 근무하고있습니다.그러던 중 근래 회사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저희 부서가 통째로 날라가 버릴 판이되고 있는 흐름입니다.저희부서는 8명인데 벌써 2명의 외국인들은 잘려나가고 있는상황인데요..저도 잘 버티고 앉아있기 쉽지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영주권을 받을때까지 회사를 잘 다니면야 상관없지만 혹여나 LAY OFF된다면저의 영주권 신청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부서를 변경하고라도 다니고 싶은 마음이야 간절하지만..현재 H1 신분이고 영주권을 받기 전에 LAY OFF된다면 영주권은 물건너가는거겠지요?LAY OFF되면 기간을 좀 달라하여 다른 스폰서회사를 찾아 트랜스퍼를 해야할것 같은데1. 140/485 및 콤보 신청 전 LAY OFF 된다면 어떻게 되는건지..2. 140/485 및 콤보 신청 후 LAY OFF 된다면?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나 혹 관련 지식이 있으신분들 공유 부탁드립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