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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핑거도 안하고 승인됐다고 올려놓고도 편지가 안와서 긴가 민가 했는데… 웰컴레터가 왔네요. 참고하세요.
5/3 140(프리미엄),131,765,485 접수 & 리싯 (부부)
5/8 140승인 (변호사 통해 알게됨)
5/10 131, 765 승인 (몇일 있다 둘다 EAD 카드 도착) USCIS status는 된 것도 있고 안된 것도 있음
5/10 485 본인 것만 Post Decision승인
5/20 아님 5/27에 핑거 (원래 날짜 6/
6/10 485 본인 만 웰컴레터 (USCIS status는 변동없음)카드는 아직 안 왔지만 전 승인이 난 것 같습니다. 집사람도 금방 받겠지요? LC는 회사HR이랑 로펌에서 고생좀 시키고 LC승인 후 5달이나 있다가 USCIS로 접수를 다 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빨리 나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물론 근거는 부족하지만) 몇가지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프리미엄 강추 ($값을 하는 듯 합니다)
* 심사원들이 색안경을 안쓴다고 하여도 대기업/ 안정적인 유명기업이 아무래도 좀 더 수월하게 통과 되는게 아닐가 생각
* 군대경력 (변호사가 485에 군대 했다고 한 증명할 만한 서류를 보내라해서 그냥 제가 카투사로 복무할때 미 육군총장상 ARCOM/AAM등 복사해서 보냈는데 좀 도움이 된 듯 합니다) 실제로 10년전이지만 같이 복부했던 미군이 제대하면서 이민국으로 일하러 간다고도 했는데 럭키하게 그런사람이 심사해서 좋게 본게 아닐가 하는 상상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