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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네바라스카 레귤러로 접수했습니다.제 생각은 굳이 프리미엄으로 안 하셔도 된다는 생각입니다.1/2011 -PW 신청3/2011- 광고시작5/2011-LC 접수8/2011- LC 승인9/2011- I-140, 485, 등 4종세트 접수(레귤러)10/2011-핑거프린트11/20111-140 승인,웍퍼밋 및 여행허가서 도착2/9/2012 – I-485 승인, 카드감사드립니다.이민 1세대로 살아가면서신분문제로 쓸데없이 돈을 써가며, 또 맘고생하면서다 접고 한국들어갈까,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 하며살아왔고,또 신기하게영주권 받은 지금도 그런생각은 여전합니다.괜히 미국생활이 서러워질때가 있잖아요.암튼, 전 다 알아서 인도해주시겠지라는 생각으로잘 승인까지 받은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다들 원하시는 때에승인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