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스폰서 비용 요구

  • #496755
    돈talk 67.***.243.58 5700

    미국에 있는 한국 학원 에서 영주권 스폰서 서주는 대가로

    스폰서 서주기 위해 스폰서 업체가 내주어야할 
    택스 비용 $25000, 스폰서 한테 주는 비용 $30000
    그리고 브로커 에게 총 비용 10% 약 $6000 대략 $6만불 요구하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군요.
    이민 수수료 그리고 변호사비 제외한 비용입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 입니까?
    • 돈말 74.***.49.62

      돈이 말을 한다는데 거짓말이 아니여야 할텐데…

    • 그런 67.***.208.176

      영주권 장사하는거 많이 있는 이야기 입니다.
      다만 돈을 먼저 주면 절대 안되겠죠..
      그렇게 라도 영주권을 받아야 한다면 꼭 후불로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음음 63.***.104.130

      비슷한경우 봤는데요.
      그분은 교회가 스폰서였는데 결국엔 안되고 돈만 날렸습니다.
      변호사까지 끼어서 사기에 가까운 짓을 했죠.
      신문에 광고도 많이하던 변호사라 믿었던거 같은데
      글쓴분이 제 지인이라면 절대 말립니다.
      아님 위엣분 말씀대로 후불로 하세요.
      3순위로 간다면 6,7년을 걸릴텐데 3,4년기다렸다가 사기인걸 깨닫고
      돈날리고 신분날리고 좀 위험합니다.

    • OMG 12.***.224.78

      와 그 학원에서 그럼 기냥 6만불 먹는거고 … 거외에 만불이나 만오천불 더드는데 …

      저같으면 안할것 같은데요… 거기다 100% 확실하게 영주권 받는것도 아닐진데…

      사실 사기꾼들은요 눈뜨고 조심한다한다 해도 어느순간에 그냥 확 속여버리더라구요….

      조심하시고요 많이 생각하고하세요

    • 정말 143.***.226.61

      그런 dog사기꾼들 어떻게 처단하죠?

      그냥 IRS랑 USCIS에다가 꼰질러야 할까요? 뭐 한국사람들끼라 사기쳐서 연명하는 인간들이 이렇게 많은지…

      학원에 정식으로 취업하는게 아니라면 영주권이 안나옵니다. (위의 경우는 취업해도 이상)
      편법쓰지 말고 정식으로 최대한들 알아보세요. 사기 당하면 폐인됩니다.

    • 사기그릇 208.***.10.140

      정식으로 고용이 되어서 EB-2 / EB-3 가 들어가도,

      결코 쉽지 않은 것이 영주권 취득 과정 입니다.

      물론 정식으로 가는 경우 쉽게 받는 경우가 많겠지만,

      그 준비와 기다림의 과정은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혹여 사기가 아니더라도, 결과를 떠나서, 원글님의 사례로는 거의 피말리는 과정이 될듯 합니다.

      돈 날리는 가능성 99.9999% 입니다. 하지 마십시요.

    • dd 75.***.75.42

      도둑 입니다
      그만두세요

      지금은 영주권때문에 마음이 쏠리시겠지만 돈주고 나면 산넘어 산이구요

      결과는 뻔합니다

      돈받았는데 모 서두를것도 없고
      그러다가 말려니 하겠죠

      하지마세요

    • 하지마세요.. 76.***.46.92

      전 학원이 아니라 한인회사에서 비슷한 제의를 했었습니다.
      회사와 회사의 변호사는 된다고 하자고 했구요, 물론 그 회사에서 일하되
      학사에 8년 경력이면 EB2되는데 제 연봉이 65,000불이 최소 금액이라며,
      서류상으로만 받고 실제 월급은 3만불이 좀 못되게 준다더군요.
      물론 그 65,000불에 대한 세금과 수수료 및 영주권 수속비용은 다 제가 부담하구요.

      해서 몇몇 변호사들을 개인적으로 만나봤습니다.
      그 사람들이 절 말리더군요….
      왜 그렇게까지 하려고 하냐고요…
      그 브로커 걸리면 10년도 더 지난 사람들까지 다 캐서
      걸리면 다 취소라고 되도록이면 편법하지 말라고 권하더군요…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