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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장에서 OPT로 1년, H1B로 1년 2개월 지나 오늘 EB2 영주권 스폰서 해주겠다고 회사에서 사장님과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연구소 규모는 40인정도이며 재정은 튼튼한 편입니다. 문제는 H1도 그렇고 이번 영주권도 저희 연구소에서 제가 처음인 경우라 약간 걱정이 됩니다. 사장님께 일련의 과정을 설명 드리자 LC가 가장 걱정이 된다시며 변호사랑 주변에 아는 분들께 정보를 찾아서 시작해보자고 하시더군요. 사장님은 농담반으로 Rocket Researcher도 아닌데 특별히 대체할 미국인이 없다는걸 증명하기가 쉽지는 않다고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제 직업이 Master 이상의 전문성을 요구하지만 저도 솔직히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되더라고요. 정보를 살펴보니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에 qualify하는 미국인 지원자가 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신문 광고를 내고 합당한 지원자가 있을 경우에는 인터뷰도 보고 떨어뜨리는 이유도 문서화해서 내야하는 것 같던데, 현재 저희 연구소에 들어오고자 하는 인턴들이 줄을 선 상황에다가 제가 현 직장에서 근무한 2년의 경력도 영주권 수속시 적용할 수 없다고 하니 과연 어떻게 이 부분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는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런 상황을 대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관련지식이나 정보가 있으신분들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수속이 진행되는 동안 이곳에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