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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2007년 10월
140 – 2008년 1월
485 – 2008년 2월
140 승인 – 2008년 7월
485 RFE – 2009년 3월
485 승인 – 2009년 3월3순위분들께는 너무 죄송하지만, 2순위로 승인이 좀 늦어지는 감이 있어서 올 초에 상원과 하원 의원에서 편지를 했었습니다. 하원 의원으로부터는 아무 연락이 없었는데, 상원 의원으로부터는 이민국에 문의하겠다는 연락이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2주 후에 이민국으로부터 추가 서류를 보내라는 연락을 받았고, 접수된 후 일주 후에 승인 메일 받았습니다. 그 사이 상원 의원 비서로부터 이민국으로부터 연락 받았냐는 확인 전화가 있었구요.
혹, 도움이 된다, 안된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제 경우에는 상원 의원의 영향이 컸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네요. 특히나, 상원 의원쪽으로부터 확인 전화를 받고 보니 확신이 생기더군요. 혹시, 케이스 진행이 한참 늦어진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꼭 상원과 하원 의원에게 편지 보내보세요. 상원이나 하원이 열심히 일해주면, 꼭 영향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