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네브라스카)

  • #503828
    eb2 98.***.40.67 2624
    그동안 이 사이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희망과 용기를 가졌습니다.

    하루하루가 피를 말리는 과정이네요. 그런데 제 힘대로 되는 게 없네요.

    그래서 그냥 하나님께 맡기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자 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와 비슷한 시기에 제출하신 분께 힘이 되고자 

    저에 EB2 프로세스 과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PERM                                         2012년 4월 13일

    LC                                                        6월 11일

     

    4종세트(PREMIUM)                                6월 21일

    I 140 승인                                              6월 25일

    Finger                                                  7월 17일

     

    저와 아내를 제외한 세자녀 EAD/AP승인    7월 30일

    아내와 저는 추가서류제출                        8월  8일

     

    아내와 저 EAD/AP 승인                          8월 16일

     

    이제 마지막으로 10월에 열릴  I 485 영주권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희망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 어느덧 99.***.18.174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하니 좋은 소식이 오리라 생각됩니다. 무척 빠르게 진행이 되었는데 변호사님을 통해서 하셨나요? LC 승인나기 전에 건강검진 받으셨나요? 그리고 485 PD가 언제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EB-2 네브라스카 입니다. 건강하세요!

    • eb2 98.***.40.67

      예, 물론 변호사를 통해서 했고요. 건강검진은 LC 승인 나고 가족들이 함께 가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485 PD는 6월 21일입니다.

      • eb2 99.***.191.68

        변호사 님은 어느분과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변호사 땜에 속썩는 1인…

    • 기다림 75.***.208.193

      485 PD라는 말은 없는말인데, 위에 두분은 없는 말도 만들어서 얘기도 잘하는군요.ㅋㅋㅋ
      어쨌든 원글님같이 6월에 동시접수한 분들은 어찌보면 행운인 사람들이죠.
      어차피 485승인까지 보통 3개월 정도는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니, 컷오프와는 별관계없죠.
      저같이 2월에 접수하고, 485승인 날 시점에 컷오프된 사람들이나, 컷오프 때문에 485접수 못하고 기다리는 사람들보고 위안을 삼길.

    • ^^ 66.***.85.186

      원글님은 정말 럭키한 케이스인것 같은데,
      왜 하루하루 피말리고 계시다고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lc 도 오딧 없이 2개월도 채 안되서 받으셨고, (저는 적정 임금 받는 과정에 노동국이 일안하고 내부자료 업데이트 하는때랑 겁쳐서 3개월 이상 걸렸고, lc도 오딧은 없었지만 4개월 가까이 걸렸었습니다)
      서류준비 빨리 하셔서 lc 승인후 열흘만에 140, 485 접수 하실수 있었고,
      10월에 문호가 풀리기만 한다면 아무 걱정없이 술술 짧은 시간에 아주 잘 풀리는 케이스 같은데요…
      (물론,10월에 2순위 문호가 오픈 안되면 그때 속상한일 겪으시는거겠지만요)

      저는 기다리님 보다는 조금 나은 케이스지만 4월초에 140, 485 접수하고
      485 rfe 나고 , 이제는 인터뷰 날짜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 어느덧 99.***.18.174

      혼돈을 드리지 않기위해서 해명합니다. 주 신청자인 저는 PD가 2011년과 변동없이 동일 한데, 가족들은 485 접수일이 PD가 되어서 2012년 입니다. 죄송합니다. 기다림님!

    • 더 기다림 24.***.96.82

      조금 기다린 분들께 제 케이스 드리면 위안이 될까요.
      2009.5 LC 접수. 2010.3 random audit (변호사 말에 따르면 여섯자리 연봉 PW는 보통 audit 있다고 말했구요. 2011년 3월 승인. 천천히 한다구 6개월 채워서 9월 140/485 신청. 물론 프리미엄 필요 없다해서 140 regular. 11월에 131/765 승인. 다들 밀렸다고 불평하니 6개월 거의 다 채워 140 서류 다시 제출하라는 RFE 2월 받았구요. EAD 있으니 하고 천천히 하다가 5월 RFE 회신/승인. 485 답안준다고 service request했더니 삼일만에 또 이미 제출한 서류 다시 보내라는 RFE. 회신후 컷오프. 제가 신청전에는 같은회사 모두 9개월 소요. 2011년 여름 시작한 친구들은 2012년 4월 모두 받고 저만 빠졌네요. 일할수 있는데 뭐가 문제냐는 변호사 말을 위로 삼고 지냅니다. 조금 기다리신 분들 위안 삼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