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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ut off로 멘붕 온 일인인데요,그동안 괜찮았던 EB2 컷 오프가 왜 지금에 와서 생긴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올 10월에 문호가 열린다고 하더라도 2011-12년 접수자들은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 몇년을 더 기다려 되나요? 아니 어찌 EB2 컷오프가 2009년까지 갔는 지도 이해도 안가고.. 이미 올초에 영주권 받으신 분들도 계신데..(PD 가 2011년 초인 분들 최근에 영주권 받는 것 같은데..왜 컷오프가 2009인지…) 도무지 합리적으로 이해 가는게 하나도 없네요..그 동안 광고 하고 잡 디스크립션 쓰다고 다 잡아먹었던 시간이 이렇게 한이 될 수가 없네요. 거기다 기다리고 있는 HR3012 법안은 또 어찌 될지 모르고..이제 미국 이민은 정말 잘나서 eb1 신청자 아니곤 정말 힘들어 지겠네요. 요즘은 하루하루 그냥 줄타기 하는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