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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저는 2007년 7월에 저의 병원을 통하여 EB3로 영주권이 들어갔습니다..그러던 중..작년 8월에 시민권자인 남편과 결혼을 하여 영주권이 9월 초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12월 초에 인터뷰를 하였는데 직장을 통해 들어간 485를 리뷰한 다음에 결정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건 왜 저의 직장을 통해서 들어간 485를 리뷰를 해야 하는 건가요?
남편의 임금이 약간 모잘라서 저의 이름도 864 에 넣었습니다.. 그것 때문 인가요?지금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 지 아시는 분 있으면 가르켜 주세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