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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저희는 텍사스에 서류가 있고 여기는 동부입니다) 문자와 이메일로 연락받았습니다.PD 2005년 10월 28일입니다.여기서 같은 날짜인 분들께서 승인되셨다는 글을 읽으며 참 부러워했는데오늘 이렇게 받았습니다.저와 배우자 두명 다 디시션하고 카드프로덕트한다는 이메일 두개씩 네개랑핸드폰 문자도 몇개 받았습니다.매번 여기에 들어와 승인 바이러스만 받아가다가 이렇게 나눠드립니다.더 힘내시라고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사실 배우자가 레코드가 있었구요, 미성년에 기소된거지만 걱정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그때 코트도 가고 벌금도 내고 80시간 봉사활동도 했었습니다.그래서 변호사 사무실에서도 레코드가 있다면 인터뷰를 할 확률이 크다고 했었고추가서류정도는 있을거라 생각은 했습니다.그런데 같이 지문 두번 찍은후에 저만 한번 더 찍으라는 레터가 와서 저만 세번 찍었습니다.그리고 원크퍼밋 두번 리뉴했습니다.5년 10개월의 기나긴 여정을 이제 끝냈습니다.모두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시고 승인 바이러스 다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