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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여기와서 정말 좋은정보 많이 보고..배우고..
여러분들과 같이 기뻐도 하고 맘졸이기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던 제게도 기쁨의 승인 소식이 왔답니당~~^^
너무 기쁜마음에.. 오늘 첨으로 용기내어 글올려 봅니다.
전 2006년 처음 미국에 와서.
2007년 7월 대란에 140.485 대체케이스로 접수했었습니당
입국후 관광비자에서 유학비자로 신분변경을 했었는데, 취업영주권
신청중이라 유학비자를 거절 당했었습니당, 그래서 485 RFE 때 그동안 체류
증명하라 했었는데, 변호사 레터로(상황설명, 180일 미만 불체등등)대신하면
서 꽤나 맘졸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오늘 승인 멜이 날라왔었용
7-16-2007 140접수,네브라스카
8-15-2007 485 접수
3-13 2009 140 승인
10-23-2009 485 승인
여러분들도 모두모두~~~~~~~승인 나시길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