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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폰서사의 폐업으로, 미국생활도 낯설면서 잡헌팅도 해야 했던 것에 비하면.. 두번째 업체에서의 진행은 상당히 순조롭게 진행 되었습니다.
이 게시판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1차 시도 –
11/15/2005 :미국 입국 H1.
08/22/2006 : LC – 신청하루만에 승인
10/01/2006 : 140/485 동시접수 2순위 – NSC
2006 연말까지 : 여행허가, EAD, 지문.. 모두 승인
2007/ 7월: 140 REF 요청 – 스폰서의 임금지불능력을 입증하라.
– 폐업준비로 보충서류 응답 못함.
2007/7월말 : H1 트랜스퍼. 현 회사.
02/01/2008 : 140보충서류 미제출로 인한 승인거부통보. 485에 대한 통보는 조금 늦게 나왔음.– 재시도 –
10월/2007 : 광고시작
01/10/2008: LC 접수* 04/23/2008: LC 승인, audit 없었음, 이메일/전화 컨펌도 없었음.
05/23/2008: 140/485동시접수 (EB2-NSC)
– 05/29~05/30 접수에 따른 LUD 변화.-06/04/2008: 접수증 도착 (RD: 05/27/2008)
06/21/2008: 바이오 통보 도착 (가족전원)
07/08/2008: 바이오 – 가족모두 CODE2 (검지손가락+사진)/이전 접수한 지문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보임.
– 07/08~ 07/09 바이오에 따른 LUD 변화. –* 08/08/2008: 765 승인 – 가족전부
– 08/08~08/10 – 이미 승인된 765와 131 LUD 변화.-
* 08/15/2008: 131 승인 – 가족전부.
– 08/18 – 의미없는 131 LUD 변화 –
* 08/21/2008: 140 승인.
11/26/2008: 막내아이 485만 RFE – 14세가 되어, 지문날인이 필요함, 필요경비 $80.00 을 지불하면, 지문일정을 잡겠음.
12/04/2008: RFE 접수했다는 통보.
– 12/08-12/09 막내아이 485만 LUD변화.
12/13/2008: 막내아이 지문통보 도착
12/18/2008: 막내만 BIO – CODE3.* 01/08/2009 : 가족전원 Card production ordered. (동시접수후 2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