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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Working US를 방문하는 일이 하루의 일과처럼 지내면서 수 많은 정보와 사연을 보고 읽으면서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조그만 정보가 I140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2002년 1월 Full-Time CPT
2002년 2월 OPT 시작
2003년 2월 H1-B 시작
2006년 2월 H1-B Renew
2006년 7월 Granted Tenure
2007년 9월 변호사 상담 시작(이민기변호사)
2007년 10월 학교 HR 담당자 영주권에 대한 면담 시작
2007년 12월 광고(광고를 하는데 있어서 학교 관계자와 대화 중, 조그만 문제가 발생..그 이유는 제가 이미 테뉴어를 받은 상태였기에 저의 잡으로 광고를 할수 없다고 했으나 큰 문제 없이 진행함)
2008년 2월 26일 LC 파일(H1B 6년 만기가 2월 28일 이였기에 만약을 대비하여 H1를 연장하기 위해 만기일 전에 LC를 신청했습니다)
2008년 4월 1일(만우절 날에 승인)
2008년 5월 23일 I140 and I485 동시 신청(가족-딸 1명)
2008년 6월 5일 Bio
2008년 9월 29일 I140 승인이민기 변호사, 진이준 변호사 및 사무실 staff와 일을 진행하면서 정확한 정보와 빠른 답변으로 인해 아무런 문제없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승인이 되는데 있어서 특별한 RFE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I485도 문제없이 승인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다른 수 많은 사람들 처럼 미국에 처을 입국(1992년 6월)한지 어연 16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사이 많이 사연이 있었겠죠. 상상에 맡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