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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의 시간이 꿈같네요. 드디어 영주권이 통과되었습니다.저에게도 이런 날이… 막상 그 날이 오니 너무 너무 기쁘기도 하고, 담담하기도 하고 정말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이곳에서 도움의 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금도 영주권을 기다리며 분투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힘내시라고 격려를 보냅니다. 제가 도움을 받았듯이, 다른 분들을 위해 제가 걸어온 길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2010년 6월, EB-2로 prevailing wage 신청.8월, wage 승인9월 말, 광고 시작 (중앙일보와 New York Post, 그리고 인터넷에)11월 중순, LC 신청12월 1일, LC 신청서에 내용 중 단순 착오가 발견되었다는 통지 받음.12월 중순, LC 신청서의 착오를 정정함. (변호사 실수로 생각됨)2011년 5월 8월, LC 승인(오딧 없었음)10월 3일, 4종세트 접수10월 6일, 4종 세트 접수 확인 (이민국 홈페이지)10월 7일, 4종 세트 영주증 수령10월 23일, 지문 통지서 받음 (11월 1일이 지문 찍는 날로 통보 됨)11월 1일, 4인 가족 모두 지문 찍음.12월 6일, 주신청자를 제외한 3인 가족 EAD카드 도착.12월 13일, 주신청자 EAD 카드 도착.2012년 4월 8일, I-140 보충서류 통보 (이민국 홈페이지)4월 15일, 변호사 사무실로 보충서류 통지 편지 도착.(2011-2012년 재정보고서와 고등학교 졸업 증명서 공증 후 제출을 요구함)4월 30일, I-140 보충서류 보냄.5월 8일, I-140 승인 (이민국 홈페이지)5월 15일, I-140 승인 편지 변호사 사무실 도착.5월 18일 새벽, 드디어 I-485 승인 (이민국 홈페이지), Decision아침, Card Production으로 바뀜이상 입니다. 곧 카드가 도착하겠죠.영주권 진행 과정 중에 있는 모든 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