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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21에 의거하여 곧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가지 옵션이 있는데 1) EAD를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new employer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이직을 하거나, 2) H1-B Transfer (legal fee: 2-3k, filing fee: 2.5k) 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H1-B transfer가 더 안전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EAD를 통한 이직이 new employer에게 더 설득력이 있기에 고민이 됩니다. 혹시 용기내어 H1-B를 내려놓고 EAD로 일하시다가 485 승인받으신 분 있으시면 insight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