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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지 생각해보지만..
이제는 슬슬 짜증도 나고 더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7월14일에 가족4명의 EAD카드를 리뉴얼하기 위해 변호사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지난번엔 내가 직접했지만 이번엔 귀찮기도 하고 해서
변호사에게 맡겼습니다.가족들 3명 것은 8월16일쯤인가 ead카드가 도착을 했습니다.
물론 그 전에 접수증은 받았고요.
그런데 내것만 오질않는군요.
10월2일이면 익스파이어가 되는데…ㅠㅠ
뭐..아직 90일은 안되었지만 변호사에게 물어보면 또 한 소리하면서
기다리라고만 할텐데……휴~~우
작년7월에 485접수 할 때 실수하지 않기위해 조목조목 이곳
사이트에서 공부를 해서 변호사에게 좀 대들었더니(?)….ㅋㅋ
나보고 변호사보다 더 많이 안다며 엄청 칭찬(?)을 해대길래
이번엔 무식한 척 변호사에게 맡겼는데 이 모양이군요.접수번호로 확인해보면 늘 pending중이라고 나오니…ㅉㅉ
이제 10월2일이 될때까지 카드가 올 것 같질 않는데
인포패스에 접수를 하고 직접 나서야 하는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혹 저와 갘은 케이스에서 ead카드 받으신 선배님 중에서
갈길을 인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참고 기다리자니 울화증이 조금 생겨서 넉두리겸
좋은 방법을 듣고자 합니다.
미리 답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