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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B3 비숙련직으로 7월 말 인터뷰 후(어려운 질문없이 좋은 분위기에서 금방 끝난 인터뷰 였어요) 추가서류 떠서 제출하고 기다리는 중 입니다.
온라인 status 는 Interview was scheduled 에서 바뀌지 않고있는 상황이고요.
10월 이후부터 조금씩 움직임이 있겠지 하는 희망을 갖고 맘 내려놓고 기다리려 노력중이네요.이런 상황에서 EAD 카드 관련 질문 드려요.
현재 EAD 카드 사용해 일하는 중이고 카드 유효기간이 곧 끝납니다 (9월)
이럴 경우 ,
따로 카드 연장 안하고 카드 종료와 함께 일을 잠시 중단하고,
영주권이 나오면 다시 일을 시작해도 문제가 없는 건가요? (저도 휴식기를 가지고 싶고, 회사에서는 제 입장을 최대한 맞춰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도 영주권이 나오는 것에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아니면 EAD 카드를 연장하고 계속 일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정답이라는 것이 있는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로 심란한 상황에서 현명한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8-9월 문호가 닫혀 저 뿐만 아니라 답답한 마음인 분들 많을텐데 같이 힘내요 우리!
영주권은 기다림의 연속이라는 말이 너무도 실감나는 요즘이네요.그럼,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