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D 일주일만에 승인 그리고 SR에 대한 USCIS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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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ro 68.***.186.246 2435

    본인 영주권 받고 1년이 넘도록 아이들 영주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노동허가만기 두 달전에 노동허가 신청서를 보냈는데 딱 5일만에 접수증 받고 열흘만에 카드가 도착하였네요. 그런데 익스프레스로 10월 24일에 도착하도록 부쳤는데 공교롭게도 10월 15일에 서비스센터로 전화했을때 직원이 신청해준 service request에 대한 답변이 10월 24일 작성되어 노동허가 카드와 같은 날에 각각 저에게 도착했답니다.

    노동허가는 보통 3주정도 지나서 받곤 했었는데 이게 왠일인지…

    그리고 Service Request에 대한 답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Based on your request we researched the status of this case. We are actively processing this case. However, we have to perform additional review on this case and this has caused a longer processing time. If you do not receive a decision or other notice of action from us within 6 months of this letter, please call customer service at the number provided below.

    여태까지 under review or still pending이라는 소리만 듣다가 ‘actively processing this case’라는 소리를 들으니 희망이 생기는데 2-3개월도 아니고 6개월씩 기다리다 연락하라니 참 황당합니다. name check, background check 모두 끝나고 2차지문까지 마쳤는데, 이게 의례적으로 주어지는 기간인가요? 이런 편지를 받아보신분 어떻게 다음 일이 진행되셨는지요?
    워크퍼밋이 트리거역할을 한것인지, service request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답변이 온것인지 모르겠지만, 이것을 기화로 수속이 빨리 진행되었으면 하고 바랄뿐입니다.

    서비스 리퀘스트 답변 받아보신 분들, 리플 꼭 부탁드립니다.

    • 에이브 71.***.37.146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저는 디펜던트이고 주신청자인 와이프가 영주권을 받고 지금 2년 6개월째입니다. 그 전 이민국에선 네임첵 하면 5-6년도 기다리는 사람 봤다 이래서 기를 죽이더니, 상하원 의원 통해도 효과 없고, MRS. 부시 통해서 네임첵 클리어를 만 1년전에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이민국 갈 때마다 펜딩입니다. 어떤 때는 리뷰, 질문하면 IO 어싸인 됐다는데.. 믿을 수 가 없습니다. 어떤 때는 가면 아직도 네임첵이라는 말도 합니다. 황당하죠..
      오늘 아침, 뜻밖에 전화를 받았는데요, 이민국 무슨 director라고 하더군요. 이름은 기억 못하겠고, 내용은 부쉬 여사 통해 인콰이어리 요청을 받았는데 주신청자인 와이프의 I-140 넘버를 알고 싶다고요.. 가르쳐 줬더니, 1-2주 안에 response있을꺼라고 하더군요. 네임첵때 부쉬 여사 도움을 받고, 이번이 두번째 편지를 보낸 거였는데 메일 보낸지 한달 만에 이런 귀한 전화를 받았네요. 제 경우에는 영부인 통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금방 되겠지 하며 화일한지 3년반, 와이프 받고 2년 6개월입니다. EAD만 4개째를 받았습니다. 좀 더 부지런히 이 곳 저 곳 서둘렀다면 그래도 많이 시간을 단축했을 껀데 하는 아쉬움도 있구요. 이 번에도 네임첵 까지 클리어 되서 금방 될 줄 알았는데 맘대로 되질 않네요. 이제라도 계속 노력해야죠.. 님께서도 영부인에게 편지를 한 번 써 보기를 권합니다. 하루 빨리 해결되는 날이 오기를..

    • miro 173.***.144.164

      원글입니다. 에이브님 감사합니다. 정말 힘든 기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이번 기회에 님의 영주권이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곧 소식있을 것 같은데 받으시면 꼭 올려주세요.

    • 가을 76.***.131.217

      제가 받은 편지와 똑같은 것을 받으셨네요.
      PD 2001/4,
      RD 2007/5,
      140 AP 2007/11,
      485 RFE 2007/12.
      그리고 감감 무소식입니다.
      저고 지난 4월 SR 넣고 7월에 위와 같은 LETTER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현재까지 아무런 더이상의 변화가 없습니다.
      전화를 해 봐도 편지 받은 날 부터 6개월이 지나지 않았으니
      기다려 보라는 말 밖엔….
      아마 SR에 대한 통상적인 MAIL 이었나 봅니다.
      USCIS에서 시간을 벌어보려는 꼼수가 엿보이는…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가면,
      나올때가 되면 나오겠지 하는마음으로..
      지난 11년을 그렇게 기다려 왓듯이 말이죠.